① 방문일시 :12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베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은 수원 꽃집에 베이비 매니져 만나고왔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 도착 !!
뉴페 완전 애기애기.. 스타일~ 저로서는 엄청난 이득이죠~ 거기에 첫타임!
완전 귀요미 꼬맹이 같네요~!!
확실히 일을 안한 초보 영게틱한 티가나는게 옵션도 아직은 많이 없내요ㅎㅎ
기분 순간 업 되 버렸어요 스무살이랑 한판하기~ㅋㅋㅋ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 많이 나누고 하다가~ 샤워하고 간단하게 베이비가 제 똘똘이와 키스~ 달콤하네요 ㅋ
어려서 그런지 적당한 흡입력이 참 좋앗습니다 !!
침대에 누웠는데 눈 빛 장난없네요 ㅋㅋ 야시꾸리한게.. 오빠들을 살살 녹일려는..
약간의 새침뗴기 스러운게 귀엽고 하지만 할껀 다하네요
삼각 애무 69 키스 등등 서로 조온나게 빨다가 ㅋㅋ
따뜻한 봉지로 그대로 골인 하는데.. 콘 착용했는데도 반응이~
확실한건 어려서 그런지 좁보네요 !! 질입구가 닿는 느낌이랄까?ㅋㅋㅋ
완전 애기 봉지라 확실히 기둥까지 전달력이 엄청 나네요!!
힘든 나머지 애기를 올려 태워봅니다 ~ 아쭈구리 ~ 아주 콩콩 잘뛰어 박네요
진짜 가벼워 아랫배도 아프지않고 딱 중심 부위만 느낌만 받으니깐 더 느낌이 확살구요
베이비가 상체를 확 숙인상태에서 초스피드로 펌프를 해버리네요 ㅋㅋㅋㅋㅋㅋ
와..ㅠㅠ 안되~~~ 어어어 하는순간 저도 모르게 싸찔러버렷네요 ㅋㅋ
다 쌋는데도 불구하고 베이비 계속 ~~ 박아버리는데..ㅠㅠ아... 오줌 찔끔할뻔햇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