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정연+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람들이 노장갑 노장갑 해서 이게 무슨 그리 큰 의미가 있으려나 했었습니다
막상 저도 프로필까지 훑어보고 나니까 고민이 되긴하네요
아직까지 저는 옵션으로 노장갑을 해본적이 없어서 궁굼하기도 했구요 한번 해볼까 하는 심리가 생겨서 고민끝에 결정했습니다
물론 노장갑을 했을때 언니가 좋은 상대였을때 더욱더 좋겠지만 처음이니까 가봤습니다
일단 언냐 자체는 사이즈 좋아요
c컵 가슴이 돋보이는 떡감이 진짜 좋아보이는 그런 몸매였습니다
샤워후 서서히 시동을 걸고 언냐의 몸매를 이곳저곳 탐색하는데 반응 좋네요
언냐도 저에게 후공격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꼼꼼하게 잘해주네요 서비스 스타일이 하드하다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그래도 슬로우 적이면서도 꼼꼼하게 해주는 애무가 은근 자극감을 만이 주네요
마인드도 오픈마인드여서 몇몇 자세를 요청했는데 빠꾸없이 가네요
덕분에 해보고싶었던 자세들을 시도했는데 핵심은 역시 노장갑이네요
여태까지 이 좋은걸 왜 안해봤을까 하는 아쉬움이 잔뜩이네요 느낌자체가 다르고 특이 이 언니는 떡감이 좋아서 보기에도 그랬는데
막상 덮쳐서 뒷치기나 정자세로해도 어떤자세든 떡감이 좋아서 자꾸 신호가 오네요
연애할때 떡감이 너무 좋아서 연애할때도 좋았지만 집으로 돌아와있을때 자꾸 잔상이 떠올라서 그게 더 매력적이네요
날추운데 이런 달림해야 후회가 없지않겠습니까~ 강춥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