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신촌
⑤ 파트너 이름 : 야옹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옹이는 30분정도 대기해야해서 방으로 안내받아 누워서 잠깐 tv보니 벌써 시간이 다됬나봐요.
스텝분 안내받고 야옹이접견~
와꾸는 크게 기대안했는데 눈웃음도 그렇고 닮은건 아닌데 이미지가 신소율 느낌이라 좋네요.
(특히 응칠에 나온 신소율느낌이랄까)
엘베에서 바로 찐하게 키스하다 야옹이가 자기 가슴쪽 망사라면서 보여주며
제 손을 갖다대주는데 촉감이 검스 만지는 느낌이네요ㅋ
이렇게 얘기하면서 놀다가 보니 시간이 꽤 지난거 같아서
물다이는 패스하고 바로 마른다이로 진행했습니다.
뒷판부터 공략하는데 귀에 입김불어주면서 시작 캬..좋아요
입부황으로 시작해서 똥까시까지 너무 찐하게해줘서 연신 아아아아 거렸어요 ㅎㅎ
밧데루자세 하라그러더니 본격적인 똥까시 아주 죽습니다~
69 요청해서 하다가 도저히 안대겠어서 야옹이 눕혀놓고 보빨 츄릅했어요.
왁싱한 보지라 너무 맛있어서 길게 했어요.
야옹이는 츄릅하는데도 잘 느껴서 빠는맛이 있네요 ㅎㅎ
부비해달라해서 같이 부비는데 그냥 넣고 싶은 충동이 너무 강해서 얼른 콘끼고
박아대니 야옹이 막 소리지르니 흥분도가 급상승하는데 체력은 급방전ㅠㅠ
여상으로 자세 바꾸려다 살짝 강직도가 풀린 제 자지를 다시 입으로 빳빳하게 세워주는 센스~!!
여상으로 찍기 돌리기 비비기 야옹이 스킬 팍팍 들어오니 더 이상 버티질 못하겠어서 그대로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