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궁물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안마.핸플 키스방 이런저런곳은 다녀봤는데
휴게텔은 경험은 없지만 들리는 이야기가
가성비가 제대로라 추천한다는 글들을 보고
천안업소중 좋은후기가 많은 궁물에 예약을 했습니다
출근부에 사진 와꾸도 괜찮고 한국어도 약간한다고하고
후기도 좋은게 많은 보리매니저 b코스로 예약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잠깐 tv보면서 가볍게 이야기하고
샤워실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침대에서 bj로 시작합니다
근데 가슴만지려고 하면 터치도.제대로 못하게하고
키스는 안받아주고 상위에서 30초 정도 하더니.힘들다고
눕워서 저보고 정상위로 하라고
이게.뭐지 휴게텔이 원래 이런덴가 하는.생각이....
핸플같은데서 더싸고 더예쁘고 몸매좋은한국매니저한테
더 좋은서비스받을수 있는데 왜 돈 더쓰고 이러고있나하는
실망이들었네요
짜증나서 그냥 후딱.한발싸고 끝냈는데
저는 침대에.누워있고 보리매니저는 거실소파에서
핸드폰보고 있고 시간은 20분남았고
그냥 거실에 앉아 주스한잔하고 이야기좀 하다 나왔습니다
이럴거면 50분을 왜 끊은거지 ㅋㅋㅋ 짜증나네요
내상 2-3번정도 당해봤지만.그중에 이번이 최고네요
내가봤던 보리 후기들은 어디서 야설을 퍼온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