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그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해지는 강하고 짜릿한 섹기는
남자의 잠들어있는 욕망을 깨우기에 충분 ^^
그린이의 섹호르몬은 발기부전치료제로 적합하다
사기적인 가슴에 두손으로 감아지는 얇은 개미허리
플러스..야시시하게 눈꼬리 살짝올라가는 섹기작렬 마스크까지~
이미지 하나하나가 전부다 음란한.. 최고의 떡파트너
이런처자를 보고 시체모드를하는건
그린이에대한 모욕이며 실장님의 대한 예의가아닌법!
정신줄 바짝붙잡고 그린이와함께 음란함의 세계로 퐁~당
농염한 야한표정과 몸짓을 보여주며 샤워장에서 이미 정신을 빼 놓고
침대에누워 달콤한키스세례를 선사하며 내귓속에 음란한 단어들을 잔뜩 집어넣는 그린언니
나긋하면서 분위기있는 그린이의 신음소리와 섹드립이 내귓속에서 요동치듯 울리다가
참을수없는 쾌감에 콘을끼우고 그린이의 몸 여기저기를 탐해본다
말캉거리는 부드럽고 탄력있는 그린이의 젖가슴.. 혀로 유두를 핥아주면서
동시에 그린이의 얼굴표정을 체크..
살짝 찡그린얼굴로 " 아프지않게 살살빨아줘~ " 한마디 던지는 그린이
시계방향으로 혀를 굴려가면서 빨아주다가 슬그머니 아래로내려와 그린이의 동굴속을 탐험~
달콤하고 쫄깃한 그린이의 소중이에 혀를집어넣고 춤춰보다가 다시또 그린이의 얼굴을 체크..
홍조끼 가득한 얼굴상태였고.. ' 이젠 해줘.. ' 라는 시선을 보내는 그린이
여러체위 할것도없이 바로 OTL자세를 만들었고 그린이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부여잡고
허리에 적당한 힘을주면서 들어갔다 나왔다 피스톤질 시작~
침대옆 거울로 그린이의 박히는모습을 감상하면서 남자의 정복감을 최대한 느껴본다
한번씩 박을때마다 앞으로 뒤로~ 요동치는 그린이의 젖가슴
그린이의 뒷치기는 가히 안마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할수있다
몇번의 박음질과 몇번의 섹소리로
참을성없는 동생놈은 콸콸콸~ 눈물을 쏟아냈고
한방울의 아쉬움이없도록 그린이의소중이는 내 동생놈을 감싸쥐고 놔주지않았다..
잔여감이 남지않을때까지 물고있다가 조심스럽게 뽑아내고는
마른수건으로 내동생놈을 깨끗하게 닦아주는 그린이
담배에 불을붙혔고 샤워하기전 침대에누워 잠시동안의 대화시간을 즐겨본다
그린이와의 시간은 꽤 오랫동안 기억에남을듯하고
그 사기적인몸매와 섹기넘치는마스크는 내 안마탐방기중 최상위권에 속할듯하다
맛있는섹스 그리고..그린이
욕구불만으로 가득찼던 나에게 그린이는 한줄기의 오아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