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교복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나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열자마자 시선은 바로 디컵 슴가로 향하게 되므로 일단 신발벗고 입장..
생각보단 슬림하면서 저런 가슴이 있나 싶을정도로 대화하는 내내 슴가만
쳐다보고 있었고 손이라도 넣어보고싶었지만 전 매너컨셉을 늘 유지하기에
뭔가 여유로운척 대화만 주구장창..
한장의 짧은 원피스 속에 감추어진 기대되는 몸매가 잠시 후에
펼처질 뜨거운 몸의 대화를 상상하게 만드며 더 설레임을 가져다줬습니다.
자~ 즐겁긴 하지만 미팅하러 온건 아니니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야겠지요~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해서 애무가 시작이 되는데.. 보통 애무실력이 아닙니다..
게다가 애무시간도 대충 때우는게아니라 정말 길고 긴 동선을 선택해서 합니다.
애무 좋습니다.
역립에 들어갑니다. 조금의 가식없이 느껴주니 오랜만에 애무해주는 보람이 있네요
삽입시에도 중간이상의 쪼임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체위가 필요없이 정상위한가지로 끝까지 조여주는 느낌에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끝맺음을 했네요~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배려해주는 모습과
마인드또한 상당히 좋은 친구임이 분명한듯하니 새로운 지명이 생길것 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