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늘 보던 언니 말고 새로운 언니가 보고 싶어져서 후기를 정독하던 중 아리씨를 보기로 결정하고
전화드리고 이십분 정도 대기 후에 입실합니다
첫 인상에 이쁘다라는 느낌은 팍 들었네요
잠시 앉아 대화를 나눈후에~ 샤워하러들어갑니다ㅎㅎ샤워후에
누워서도 ㅁㄲㅅ 애무부터해서 서비스가 쭉쭉들어옵니다..
대화를 야하게해서그런가.. 마사지는 패스되고 서비스를 쭉쭉진행버렸네요...ㅎㅎㅎ 나이도 20대 초중반처럼보이는데 섹끼는 없구요!
되게 청순한인상이에여 근데..과감한 서비스에 당황해버리고 발사해버렸네요..
2주 지났는데 아직도 생생할 정도로... 마무리도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집중 공략해서
마무리해주고 발사 후에도 마사지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와꾸족 추천드립니다!
이 언니 이상 섭스 잘하는 언니 만나기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