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ㄱㅁ
③ 업소명 :썬타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존
⑥ 경험담(후기내용) :야간 일 끝내고 새벽에 설렁탕 한그릇 혼자 먹고 집가려는데
저번에 들렸던 타이샵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ㅋㅋ
추워서 그런지 마사지도 땡기고 전에 갔었을때 너무 만족스러워서
바로 예약전화하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인테리어를 새롭게하셧네요
거기다가 실장님은 친절하시고
기분이좋았습니다
코스는 타이 90분으로 하고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원래는 아로마만 받았는데 너무 몸이 굳어있어서 타이로...ㅎㅎ
옷 갈아입자마자 관리사 분이 들어오셨는데 아주 친절하게 안녕하세요~!
해주시네요. 웃으면서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와...감탄이 절로...ㅋㅋ
너무 너무 시원해서 온몸이 가벼워졌습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도 해주시고 마지막에 스트레칭하는데 아주 시원~하게!
힘을 주시며 제 몸을 풀어주셨습니다..!!
힘이 장난이 아니네요 보니깐 체구가 보통이신데도 불구하고...
힘이 어디서 나오시는지..!!너무 고마웠습니다..!!!
겨울이라 조만간 또 올거같아서 이름을 물어보니 존 이라고 하시더군요!!
키는 아담하고 마사지까지 아주 잘 하네요~
만족하고 집으로 가는데 몸이 가벼워져서 그런지 날씨가 풀려있네요ㅋㅋㅋㅋ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