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3일
② 업종 : 휴게텔, 맛사지
③ 업소명 : 아라스파
④ 지역 : 동대문구
⑤ 파트너 이름 : 기억안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장안동에서 가까운데 찾다보니 눈에 띄는 아라스파. 전화 후 업소위치 문자로 받고 택시타고 바로 출발.
12만원코스 한다고 하니 14만원코스가 더 낫다고 만원 할인해준다고 추천을 해주시네요 13씩 친구랑 26 결제를하고 입장.
샤워를 하고나니 바로 안내를 해줍니다.
누워있으니 관리사분이 안마를 해주시는데 시원해서 금방 잠이 들었어요. 안마가 끝나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그냥 발사를 하고 싶더군요 ㅎㅎ 벨소리가 울리자 관리사분은 나가시고 매니저가 들어와요.
이름을 얘기한거 같은데 전립선 마사지에 정신팔려서 기억이 안나요...
상체부터 혀로 애무를 시작하고 점점 밑으로... BJ까지 하고 위에서 삽입하는데 자세 한번 안바꾸고 발사가 되기는 처음이네요...
기분좋게 스트레스 풀고 왔습니다
가까운곳에 위치해서 자주 이용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