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0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호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인모드 좋은 호수 매니져를 보고 왔습니다.
외모는 룸삘 외모 이지만 이쁩니다.
160 후반 정도 큰키에 잘 어울리는 홀복에 몸매가 완전 도드러져서 완전 이쁩니다
대화대대 마인드가 좋아서 잘 받아주고 대화 능력도 좋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받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는데 꼼꼼하게 서비스 해주면서 입부항과
손끝으로 자극을 주는데 잘 하더군요
침대에서는 키스를 빼지 않고 그냥 한시간 동안 입술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손끝으로 계속 몸으로 자극을 주면서 호수의 입술이 점점 내려가면서
목부터 하면서 점점 내려가면서 혀를 돌리면서 애무하면서 점점 아래로 내려 갑니다
BJ는 입와 혀를 잘 사용하니까 너무나 잘합니다.
그러다가 69자세로 바꿔서 호수의 꽃잎을 살살 혀로 애무하니까 물도 많이 나오는
만큼 신음도 야릇하게 터지면서 바로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완전 섹녀로
돌변하는 호수 매니져 좋은 쪼임에 미친듯한 엉덩이를 돌리면서 같이 허리까지
그러다가 후배위를 저세로 바꾸는데 더 깊숙이 넣어 주니까 "더 강하게 더 깊게" 넣어
달라면서 흐느끼는 신음 소리가 장난아니더군요.
그리더가 정자세로 바꿔서 빠르게 하다가 키스를 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애인모드도 연애도 장난 아닌 호수 그냥 불떡을 즐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