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쉬면 개미처럼 일해야하니 물도 뺄겸 힐링도 할겸 유미가 다시 왔다는 소식에
바로 예약을 하고 유미보러 방문을 하고왔네여
실장님 응대는 아주 좋아요 제가 미리가서 기다렸는데 죄송하다며 잠시만 기다려달라함
사실 내가 일찍도착한거였는데.. 약간내가더 미안했다는
기다리다가 방안내를 받고 가서 내사랑 유미를 봄 유미 3번봤는데 역시 와꾸 1빠따 더이뻐졌네여
커피사들고 갔는데 오빠 땡큐 이러면서 볼에 뽀뽀해주는데 보는것만으로도 좋다...
간단하게 소통하고 장난도 치고~ 그러다가 이제 서비스를 받으려고 유미를 껴안았는데
저를 밀치더니 리드하면서 애무를 시작하내요 유미의 비제이는 진짜 너무 좋아여 ㅋㅋ
애무를 하면서 저를 보며 윙크를 중간중간 하는데 왜캐 기여운거야 ㅋㅋ
역시는 역시 삽입하는순간 이렇게 좋을순 없다 생각함
유미에 신음과 테크닉에 빠져서 헤어나올수가 없음
체위바꾸면서 버티다가 결국 발사하고 유미랑 다음에 또오겠다고 약속하고 집에왔습니다!!
유미보러 또 보러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