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평 골드
④ 지역 : 굴포천역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2월 초에 한번 다녀오고 몇일전에 급으로 다녀왔습니다.
예약을 안하고 올라갔는데 다행히도 현아가 급 캔슬이 되었다고 해서
오래간만에 현아를 다시 만나고 왔습니다. 현아야 골드에서 가장 오래된 친구고
지명도 많은 에이스이기 때문에 그냥 보시면 됩니다. 마사지도 요령 피우지 않고
30분 꽉 채워서 해주고 서비스도 왠만한거 다 받아주는 편이고 무엇보다 활어과
반응이 좋습니다. 중국처자지만 한국말 소통도 잘 되는 편이며 크게 어려운 단어만
이해를 못합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의젖이긴 하지만 가슴도 이쁘장합니다.
무엇보다 로드샵에서 40대 50대가 난무한 가운데 어린 나이의 언니를 볼수
있다는 거 자체가 7만원의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 관리사라고 해서
+1만 더 받는 업소보다 훨씬 좋은거 같습니다. 일부 업소들 보면 은근슬쩍
8만원 받으면서 가격 인상을 하는 곳이 많던데 이러다가 로드건마 가격이
8만원으로 인상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7만원이 오래 가기는 했죠!
하여튼 전 오늘도 현아와 즐달 하고 이만 퇴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