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3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내받은 방에서 잠시 엎드린채로 대기하고 있으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인사하곤 마사지 시작합니다
엎드려서 눈감고 관리사님의 손길에 몸을 맡겨봅니다
목 마사지 받으니까 뜨끈뜨끈한 것이...
손으로 꽉꽉 만져주시는데 시원하네요
내려가면서 어깨도 신경써서 만져주시곤,
허리랑 등은 마사지 해주고나서 살짝 밟아주기도 합니다
허벅지와 종아리쪽도 양 손으로 꽉꽉 눌러주는데 굉장히 시원했구요
마무리로 받은 전립선 마사지도 너무 좋았네요
잠시 후에 방을 이동하고 만나게 된 제니 매니저님이었습니다
들어오셔선 불을 줄이시고 저랑 눈이 마주치니 안녕 하세요~
하고 인사한 뒤에 바로 탈의 시작합니다
언니가 탈의하는 동안 저는 뒤태와 옆태를 쭉 스캔해보는데
외모가 괜찮은 편이네요 ^^
몸매도 라인이 좋고 해서 침을 삼키면서 언니를 기다렸습니다
탈의가 끝나고 잠시 후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서비스가 제 예상보다 좋으네요
엄청 오래 받은 것 같은데 생각보다 시간은 많이 흐르지 않았습니다.
스킬이 워낙 좋아서 그랬나보네요 ㅎ
언니의 서비스가 끝나고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연애감이 제법 괜찮네요
부드러운 조임과 허리를 돌리는 그 모습이 생각보다 많이 야릇하네요...
아래쪽에 느껴지는 매니저님의 털도 그렇구요
체위를 바꿔서 후배위도 해보고 정자세도 해보는데
이 매니저님은 다양한 체위도 잘 받아주고
약한 섹드립도 하면서 저를 흥분시켜주고, 마무리까지 잘 챙겨줬습니다
편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