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2.14
② 업종 :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베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밤에 일을 하는관계로 아침에 자다 오후 2시에 눈을 떠는데 똘똘이가 밥을달라고 조르내요
그래 오늘 밥좀주자 하는마음에 꽃집에 전화를 걸어습니다
하루전에 예약 전화를 안해서 혹시나 했는데 실장님 기분좋케 바로 가능 하다고하여 바로 달려감니다
실장님에게 추천 부탁드리니까 어던걸 중요시 하냐고해서 와꾸쪽본다하니
바로 그럼 베이비 매니저 한번 보시조 하내요
그럼 실장님 믿고 보기로 하고 호수 배정받고 들어서는데
얼굴은 아주 이쁘고 어리네요 그런데 몸매도 비율이 좋아서 올 합니다
제가 출근시간도 있고 또 똘똘이가 빨리 밥다라고 조르니 우선 바로 샤워 하자고 하니
바로 따라 들어와서 정성스레 쓰겨주내요 그러더니 갑자기 안자서 샤워bj 를 시전해주내요
전 맘이 급해서 바로 빨리 침대로 그러자 베이비 매니저 바로 저를 덥치더니 키스에서 삼각 애무 ~~~
바로 ㅋㄷ 착용하고 드러가는데 안이 무지 따뜻하내요 기분 아주 좋아써요
기분 좋은 느낌 받으면서 여러가지 채위 바꾸어도 웃으면서 다받아주고
그래서 기분좋케 마무리 하고왔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