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탈리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업장중의 하나인 맛집에 방문했습니다
NF탈리아나를 보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론 탈리아나는
궂이 긴말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사실 후기도 별로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 언니 입니다.
저와 코드가 맞다고 생각되는 지인분들께는
무조건 보시라고 강력추천 하겠습니다. ㅎㅎ
소개 차원에서 간략하게만 적겠습니다.
올망졸망한 이목구비가 누가 보더라도 예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얼굴이었으며,
예쁘다는 것에는 별로 이견이 없을 것 같네요.
얼굴의 느낌은 청초한 여성스러움과 귀여움이 느껴지는 얼굴이고,
몸매는 슬림하면서 볼륨도 빵빵하게 들어간것이 아주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가슴은 아주 봉긋하면서도 촉감 좋고 예쁜 모양의 가슴 입니다.
탄력및 모양이 너무 좋은 가슴이었습니다.
허리 대박 잘록한 언니였습니다.
군살은 찾아볼 수 없었구요.. 쫙~ 빠진 허리라인이
너무 섹시하게 느껴지는 몸매였습니다.
피부촉감이 너무 대박이었다는..
마치 수분을 한껏 머금은 듯 촉촉하고도 부드러운
피부감촉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슬램라인 좋아라 하시나요?
원츄 입니다^_^
레알 즐겨주는 언니이며, 가식적이지 않으면서도
꼴릿한 언니의 신음소리와 그 꽉 무는 쪼임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정말 찰지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떡감에,
안에서 뭔가 계속해서 꽉꽉 물어주는 쪼임이 예술이었네요.
또한 마음껏 즐겨주는 언니이며, 모든 것이 끝난 다음에
쉽사리 몸을 놓아주지 않는 언니 입니다.
아흑~~!!!그냥 제겐 지명 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