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4일 새벽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새벽에 급 달림으로 제시 보고 왔습니다.
자주 가던 업소라 부담없이 연락하고 방문합니다.
얼굴 예쁜 뉴페이스가 등장했길래 바로 예약했습니다.
제시씨 프로필 씽크 좋구요, 문신도 하나도없는 꺠끛한 몸입니다. 참고하세요 ㅎㅎ
늦은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제시씨가 반겨줍니다.
한국말이 어느정도 되서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바로 샤워를 하러 갑니다.
오른쪽 다리를 다쳐서 메디폼을 붙이고 있었는데 신경써가면서 샤워해주네요
술도 한잔하고 피곤해서 먼저 가만히 있었는데
제시씨 혼자서 이리 빨고 저리 빨고 바쁩니다
가만 보고 있으니 너무 이쁘고 좋네요
여상으로 시작해서 조금 힘들어 하길래
자세를 바꿔서 제가 리드하면서 마무리했네요.
마무리 후 이런 저런 대화를 하고 샤워 후 나왔습니다.
이거 안되겠다 실장님께 다시 전화겁니다.
실장님 샷추가나 연장할수있을까요?
죄송합니다..주말이라 다음시간 예약이 있다는 소리에...
정말 술안마셨으면 기다렸다가 또 보고오고싶었지만..
술한잔하고 들어가야겠다 싶어서 다음을 기약해봅니다ㅠㅠ
마인드 좋고 몸매 좋고 와꾸 끝내주고 ㅎㅎ 여친 모드 훌륭한 제시씨 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