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2-13
② 업종 :휴계텔
③ 업소명 :조개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름이 자극적인 조개 업소를 다녀왔습니다
첫방문이기에 약간? 설래는 맘으로 전화를하여 실장님에게
제가 일단 몸매를 제일 중요시 한다고 실장님에게 말을 하니 망설임 없이 나나씨 보시라고 하시더라구요
자신있게 말씀하셔서 저도 망설임 없이 알겟다고 했습니다 슬슬 예약 시간이 다되가고 흠 다들 들어가시기전 느낌아시죠?ㅋ
실장님께 연락받고 방으로 입장하는데 눈웃음으로 받아주네요 ㅋㅋ심쿵할뻔..
간딴하게 인사를하고 물한잔하고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는데 와 .. 진짜 몸매 지금까지 본 매니저들중에 탑에 들거같네요
같이 샤워를하면서 뒤에서 ㄸㄸㅇ를 만지작 만지작 하는데 ...그리고 가슴이 또 등에 닿는데 ...어디다 집중을해야할지 ...
샤워를 다하고 침대로가서 먼저 누어서 나나씨 몸매를 감상하는데 와 다리가 길어 비율이...
나나씨가 침대로 다가와 제 ㄸㄸㅇ의 혼을 쏙 빼놓는 동안 저는 나나씨의 엉덩이를 공략했습니다 촉감이 정말 보들보들하다해야하나??ㅎ
너무 흥분하여 저도 역립을 하고 싶은 마음에 나나씨를 눕히고....사작을했죠 ㅋㅋ사입을하는데 저혼자 생각이지만
나나씨도 느낀건지 아닌지 모르겟지만 흥건하더라고요 ㅋㅋ여지것 하면서 조루라는 느낌은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나나씨랑 합을하면서
와 이래 빨리? 느낌이 와서 다른 생각을하려고 노력하다가 살짝 자세를 바꾸려고하는데 긴 다리로 허리를 감싸 나나씨가 흔들더니..결국은...하...
몬가..패배한느낌.. 추천해주신 실장님 감사하고 진짜 딴생각 하려고 애국가 부르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