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9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gold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일 완벽하게 달리고 왔습니다 그냥 집에서 쉬려고했는데 참을수 없는
욕망에 바로 gold에 전화를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속 깊은 곳에서 달려야만 한다는 사명감같은 것이 쏟아지는 모양입니다
지아언니를 만나는순간 제 똘똘이녀석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는 모양입니다
적당히 대화를 하고 샤워bj도 받고 구석구석 씻겨주고 얼른 씻고 나와서
침대로 와서 지아언니에 몸을 끌어 안으면서 키스하다가
지아언니가 애무를 해주기 위해 점점 내려감니다
저도 역립을 해주니 지아언니 듣기 좋은 신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참을수 없어서 바로 콘을 장착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로 했습니다
이제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어서 엉덩이를 주무르고
그렇게 여러가지 자세바꿔가며 한참을 달리니
언니와 저는함께 땀을 뻘뻘흘리고 신음소리가 점점 절정으로 올라갑니다
드디어 발사.... 아... 정말이지 완벽한 달림이였던거 같습니다~
마무리 하고 지아언니와 짧게 인사를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