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019-12-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방문한 맛동산, 실장님 추천으로 에이스라는 민지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실장님 말씀으로는 모든 중국 매니저들의 섹스 기술은 민지매니저가 가르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남자를 다루는 기술이 좋다는 말씀에 믿고 들어가봤습니다.
일단 개인적인 취향으로 사진 보고 얼굴은 포기하고 서비스나 받아보자, 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실물이 훨씬 귀엽네요. 맛동산 사장님이 장사하실 생각이 없는건지
사진을 왜 저렇게 찍어놨는지 모르겠습니다....160정도의 키에 한손에 들어오는 B컵정도의 가슴입니다
일단 중국매니저들은 대부분 여러가지 방중술을 구사하는데.. 이게 다 민지 매니저가 가르친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샤워하면서 받는 청룡의 기술과 흡입력이 꽤나 흡족합니다.
다른 매니저들과 다르게 형식적으로 하는게 아닌, 나와 눈을 마주치면서 내가 원하는 만큼
길게 서비스해줍니다. 나의 자극정도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는 모습을 보니
진짜 전문가 느낌이 나네요...BJ 서비스 받으며 얼굴 보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흥분 돼서 바로 갈뻔 했습니다.
본 게임 들어가서도 이 매니저가 저의 행동을 보며 교감 합니다.
위에서 열심히 박아대고 있을 때는 두 다리로 저를 휘감으며 더 강하게 유도하고
뒤로 할 때는 자세를 바꿔 뿌리까지 들어가게 고양이자세를 취합니다
한국어를 짤막하게 하는데, 중간중간 좋아? 이런 멘트가 귀여워면서도 저를 흥분시키네요
노콘이 가능해서 당연히 노콘 옵션을 넣었고 위에서 강하게 박는 와중에도 저를 끌어안으며
귀를 빨아주고 젖꼭지를 빨아주는등 큰신음소리와 함께 멈추지 않습니다
정말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가 흥분하면 자기도 더 강하게 흥분하고 , 제가 조금 식으면 제 텐션을 다시 끌어올려줍니다.
요근래 태국매니저들 보면서 목석처럼 누워서 가짜 신음 소리나 내는 애들만 만나다가
이런 적극적인 서비스를 받아보니, 왜 실장님이 추천했는지 알겠더군요
70분이 순식간에 흐르고..시원하게 투샷하고 오랜만에 개운하게 방을 나섭니다.
한국어를 좀 웃기게 하던데 귀엽더라구요. 오퐈 잘가~ 안눵휘가세혀~
실장님 말씀으로는 민지 매니저가 재방문 1위 라고 하십니다.
섹스를 교육하는 매니저라니.. 중국영화에서나 봤었는데
허허 오랜만에 감동의 서비스 체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