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저녁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가락 샤넬
④ 지역 : 송파 가락시장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어제 느즈막히 샤넬에 다녀왔는데
요즘 들어 기분좋은 즐달을한게 너무 오랜만이라 ..
오자마자 후기를 쓴다는게 깜빡해서 잠들어 버렸네용
다음주부터 친구들 약속이 줄줄이 잡혀 있어
물뺄틈이 없을 것 같아 저번에 사랑이 보고
즐달한 샤넬에 전화를 했는데
이번엔 미소를 적극 추천해주시는 실장님 !!
이상하게 실장님이 얘길하면 뭔가에 홀린듯 그냥 예약을 해버리게 되네용 ㅋ
전화를 끊고나서 프로필을 다시봤더니 실사는 확실한거같고
일단 몸매가 떡감 좋을 글래머 같아서 한시름놓고 출발합니다~
요기 샤넬은 언니들이 코스프레를 하고 들어오는데
이런거 하나하나가 가성비포함해서 기분좋게 만드네용
똑똑~ 잠시뒤... 빼꼼히 문열며 웃는얼굴로 반겨주는 미소
섹시한 가슴과 등골이 파인 간호사 원피스 한장만 걸치고
들어왔는데 제 눈에서 이미 하트가 뽕뽕 날라가네용 ㅋ
160이 안되는 아담키에 가슴이 프로필에 적힌거처럼
C컵사이즈인데 엄청 커보임 ㅋ
실제로 가슴쥐어잡아보니 탱탱한게 촉감까지 굿이네요 !!
자연산이라 만지는 손이 녹아들어가는데
미소의 가슴을 만지는 순간 느낌이 너무 좋아서 즐달이구나~
혼자 속으로 외쳤네요.

가슴도 큼직한데 엉덩이도 큼직한게 남미형 글래머인 듯 바디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ㅋ
기분좋게 샤워를 하는데 미소 뒤따라 들어와 제몸 구석구석 정말 꼼꼼하게도 닦아줍니다~
큼직한 가슴이 자꾸만 팔을 스쳐지나가는데 그 감촉이 정말 므훗하고 좋습니다 ㅋ
맛보기용으로 똘똘이도 한번 물어주고 침대로 숑~
제 물건을 입속에 넣고 분위기를 달궈주니
저도 미소 가슴을 살짝 빨았는데
부끄럽다는듯 웃어보이는 미소 ㅋ
그냥 바로 역립부터 시작해서 입이랑 혀로는 제가 훑어대고있는데
오히려 신음소릴 듣다보니 제가 더 너무 꼴려서 클리공략 끝내자마자 바로 삽입!!
글래머는 역시~ ~ 앵간해선 떡감이 없을수없는 몸매네용 ㅋㅋ
넣을때마다 찰진떡감에 소리까지 철퍽철퍽 소리가 나는데 소리만으로도
이미 너무 꼴려서 땀뻘뻘 흘려가며 5분좀 지나서 작렬히 전사했네용 ㅋㅋㅋ
끝나고 나서도 미소와 간단한 장난을 쳐가며 나왔는데..
저번에도 즐달해서 한번 더 가본건데
이번에 만난 미소까지 대박이여서 진짜 개즐달 하고 돌아왔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