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타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똘똘이가 물좀 뺴달라고 아우성이길래
오랜만에 똘똘이 너도 돈좀 써서 호강좀 하자
이생각에 메이저로 신속하게 예약합니다
귀여우면서 되게 이쁜 와꾸의 타니언니가 반겨주네요
방에들어가 앉아서 음료한잔마시고
옷을벗으니 같이 탈의하더군요
이때 벗은몸을 감상해보니 그녀의 슬림한 몸매가 한 눈에 들어오는군요
군살없는 슬림몸매의 매끈한 라인에 21살 영계의 탱글탱글함이
저의 입맛을 더욱더 다시게 하네요~
몸매가 너무 이쁘게생겨서 애무하는맛도제대로나고
피부탄력도 상당히좋은게 제대로 꼴릿합니다
역시 어린게 좋은건가......영계는 그 탄력이 달라도 다르네요 좋습니다!!
서서히 봉지에 물이 고이기 시작 하면서 클리를 자극하기시작하자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반응이 시작돼네요
신음소리도 점점 up이돼더니만 몸을 뒤틀기시작하더니만
움찔거리면서 슬금슬금 뒤로 빠지네요~
타니언니가 나를 애무해주기시작하네요
가슴 애무후 에 내려와서 bj를 시작하네요
bj후에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영계라 그런지 조임이 상당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강도를 높여가기시작하니
신음소리도 같이올라가네요~
열심히 펌프질 속도와 강도조절하다가 마주보는 자세로변경하는데
대부분 무릎에 주저앉아버리는데
다리를 살짝들어서 펌프질하기좋게 자세를 취하고는
같이 엉덩이를 들썩거려주네요
그러다가 상체를 뒤로 졋히고는 빠르게 펌프질을 해데니
아으으으응~ 거리면서 거친숨소리를 몰아쉬더니만
갑자기 나를 밀어서 눕히더니만 여상위로 올라타서는
엉덩이로 방아찍기를 하는데 그 느낌이 대박입니다
한참을 쉬지않고 박음질하더니만 뒷치기자세를 취하더군요
타니언니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후배위로 시작후에
거칠게 펌프질을 하자 아아아아~ 아응 거리면서 신음소리내다가
엎어트려놓고는 위에서 펌프질하니 다리를 꼬아서 모으더군요
가뜩이나 조임이 강렬한데 다리를 꼬으니 조임이 배가돼버리네요
그래서 빠르게 펌프질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해버리고는
그상태로 엎드려있으면서 거친숨을 내뱉으며 쉬다 씻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