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트남천국
④ 지역 :창동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베트남천국의 나나를 만났어요
실장님과 통화하고 잘해주는언니 추전해달라니 나나를 추천해주네요
나나는 마사지도 해준다길래 더 땡겼어요
확 끌려서 나나예약후 베트남천국으로~
지정된 나나의 방으로 가서 그녀를 보는데
딱봐도 잘하게 생겼네요
키도 중간정도 160에 24살나이굿!~!더군다나 b컵 자연산임!!
얼굴도 또렷한 이목구비에 예쁘니 개굳이였어요
일단 첫인상은 일단 맘에듭니다~
간단히 대화 후 씻고 나와서 먼저 마사지부터 받아보는데
잘하기보다는 몬다 스웨디시같이 꼴릿한 스타일로 해주는데
이게 애무받는것처럼 자연스레 예열이 되더라구요 ㅋㅋㅋ
적당한 압도 가해지니 시원하기도 하고 ㅋㅋㅋ
연애로 접어들어서는 저의 역립에 꿈틀대며 춤을 추고
그녀의 애무도 절 더욱 단단하게 만듭니다
준비가 되어 삽입을 했고 마냥 마른몸은 아니기에
그리고 얼굴이 워낙 이쁘고 하니 떡치는게 즐거웠어요
푸시푸시반응 제스츄어 표정 사운드
전부다 좋았네요 발사후 품에 안고 여운을 즐기다가
퇴실하고선 가벼운 발걸음으로 귀가했어요
마사지와 연애 둘다 즐기고싶으신분들 나나보시면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