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월 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이글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푸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몬가 집에서 쉬기가 너무 따분하고 이 넘치는 성욕을 주체할수 없어
오피쓰를 열심히 검색해보았습니다.
평소 눈여겨보고 조만간 가봐야겠다고 마음먹던 일산 베이글을 보았습니다.
바로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 약속 시간을 잡으려고 연락을 드렸더니 30분후에 바로 가능하다고 하여 주셔서 한시간뒤로 약속을 잡고 신나는 마음으로 일산 베이글을 향해 열심히 달려갔습니다.
위치는 정발산역이랑 가까운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 저는 커피를 두잔 사서 아이스랑 핫으로 두잔샀습니다. 그녀가 받고 좋아할 생각에 기쁘게 사며.
그리고 얼추 약속 시간이 다되어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 그녀와의 만남의 장소로
문을 두드리고 그녀가 문을 열어 주고 들어가 그녀를 보니 와
저도 키는 큰편인데 그녀도 큰키를 갖고 얼굴도 유인나닮은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쁘네요
방안에 들어가 그녀랑 쇼파에 앉아 커피를 전해주는데 방이 좀 추웠다며 뜨거운걸 마시겠다네요 그러며 너무 고맙다며 팔짱끼는데 와 심쿵!
둘이 앉아 커피한모금 마시고 같이 담배피는데 옆에서 어깨에 기대며 피네요 여자친구 같이 기대며
둘이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그녀가 저보고 씻고오라고 하네요 알고보니 이미 씻구 나왔다네요
어서 그녀를 보고싶은 마음에 후다닥 씻고 나왔는데 그녀는 이미 침대위에서 오빠 나 추워 어서 들어와~
이러는데 그녀의 옆으로 쏙 들어갔는데 그녀는 머리를 들어 팔배개를 원해하더라구요
그래서 팔배게를 해주는데 오빠 내 남자친구 같다며♡
저의 똘똘이는 말한마디한마디에 왜케 흥분하는지 ㅋㅋㅋ 그러다 그녀랑 침대위에서 얼굴을 마주보며 얘기하는데 왜이렇게 그녀의 말과 행동 모두가 귀여운지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너무 귀엽다는 말에 그녀는 제 똘똘이를 만져주네요
이제 본격적인 시작!
제 불끈불끈해진 똘똘이를 그녀가 잡고서는 놀라며 오빵~ 너무 커
라고해서 큰거 안좋아? 라고 했더니 좋긴한데 좀만 작으면 좋겠오
라며 제 똘똘이를 그녀가 입속으로 앙!
입속에서 그녀의 기술 또한 와우!
혀로 핥다가 입속에서 빨아들이는것 또한 기분이 너무 좋네요
그런 그녀의 기술로 저는 더더욱 불끈불끈
이렇게 입으로 정성스럽게 해주다 그녀의 얼굴이 저를 향해 올라오더니
저와의 키스를 시작하네요
그러며 상위로 그녀의 소중이에 삽입!
하악하악 그녀와의 속궁합 너무 좋네요
그녀의 소중이 속에 제꺼를 모두 집어넣어 주니 그녀는 엄청난 신음소리가 하악하악
위에서 그녀가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저는 대자로 누워 엄청나게 느꼈네요
그렇게 느끼다 그녀가 힘들었는지 체인지 요청!
저는 그녀 위로 올라가 그녀의 눈을 바라봤어요
그녀가 저보고 오빠 살살해죠잉 이러며 틈틈히 얘교를
알겠어 천천히 살살해줄게!
그녀에게 저 똘똘이 모두 삽입! 했더니 그녀의 거친 신음소리 폭발!
그렇게 오랜시간 한타임을 마치고 그녀의 속에서 빼서 발사!
배위에 발사했더니 서로 휴지로 닦아주고 그녀는 저를 알칵 끌어안아주며 오빠앙~
그리고 씻으러 가자며 그녀는 저를 데리고 샤워실로
샤워실에 들어가 그녀랑 나란히 서있었는데 딱 이상적인 키로
서있다가 저를 보다그녀는 제 똘똘이를 다시 정성스럽게 씻겨주더라구요
그리고 다씻고 나와 쇼파에서 같이 담배를 피고나서 커피좀 마시다 오빠 나 벗구 있어서 추웡 침대가쟈
침대위로 올라가 그녀에게 팔배게를 하며 또 마주보고 누웠더니 그녀는 저보고 오빠 남자친구가 팔배게 해주는것 같다며
나 이대로 잠들것 같아 오빠 너무 매력적이야
이러며 저를 왜이렇게 유혹하는지
저 진심 넘어간것 같아요
푸름매니져
그리고 나서 저는 그녀랑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저를 괴록히던 그녀라 이제 내가 괴롭힐거야 라고 했더니 마구마구 괴롭혀줘
라며 색드립을 엄청나게 맞장구쳐주더라구요
저는 첨에 그녀의 부드러운 슴가부터
그녀의 슴가를 혀로 핥다가
그녀가 오빠 나 사실 잘 못느껴
라고 해서 그럼 밑은? 이랬더니 헉 오빠 나 엄청 느껴 밑은..
또 신난 저는 밑을 혀로 마구마구
그녀의 몸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하며
거친 신음소리가 또 시작
한참을 그녀의 소중이에 혀로 애무해주다
그녀는 오빠 올라와 나 너무 흥분되라며
다시 그녀와 ㅅㅅ 시작
이번에 제가 먼저 위로 올라가 시작했어요
그녀의 느끼는 표정은 거의 실신할 수준으로 느끼네요
그러다 앞치기를 어느정도 하니 오빠 뒤로해죠
라고 해서 저는 왜? 넘 힘들어? 라고 했더니
그녀는 뒤로 더 깊게 느끼고 싶다며
뒤를 저에게 내밀어주는데 저는 그녀의 뒤에다가 제 똘똘이 모두 삽입
와 그녀의 뒷치기는 더 대박이에요
그녀의 첫 허리 놀림도 좋았지만 그녀의 뒤에 하는건 더 좋네요
쪼임이 더 자극적으로 느껴지네요 제 똘똘이는 그녀의 속에 가득차지는 기분이네요
와
그렇게 뒷치기를 극도의 한계로 하고 있었는데 하필 예비 끝날 시간이..
그녀는 오빠 더 더
이러며 절정에 달하네요 오빠이제 곧 갈것 같아
하악하악
그녀의 등에 듬뿍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이제 본격적인 총평
그녀의 키:173이라네요
몸매: 가슴-B컵수준, 허리- 아주 미묘한 살이 있어요 마른 스타일보단 아주 약간의 살이 있네요
흡연:O
타투: 팔에 조금 있고 발등쪽에 조금 있어요
성궁합 기술:중상수준
나이: 젊네요
피부: 어린 나이라 뽀얗네요 피부 좋아요
대화: 애교가 너무 많아서 여자친구인것 같이 착각될정도
옵션:노콘(+@)가능해요(질싸는 안되요)
재방문예정: 곧또 그녀를 만나러 가고싶네요
글쏨씨가 너무 부족해서 뒤죽박죽이라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