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갈까말까 망설이던 곳인데 한번 발들이니 계속 찾게되는 업소입니다
엊그제 방문해서 혜리 매니져를 보고왔네요 그날은 일행들과 셋이서 방문했구요
수위는 종류별로 있는듯 ... 저는 늘 받는데로 B코스 옵션추가
혜리씨는 다정한 대화감에 배려심까지 잘 갖춘 매니져였어요
약간통통해보이는데 까보면 가슴이 자연산 B컵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곳을 자주오게되는 이유 중 하나는 마사지도 그렇고
왠만큼 실력이있는 매니져들이 많아서 내상이 없습니다
혜리씨는 팔다리보면 여리여리해보이는데 은근 압이 좀 있네요
상체위주로 풀어준다음 앞으로 돌아눕게해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부드러운 손길이지만 포인트를 꾹꾹눌러주는 시원함이 있었고요
이어지는 항문관리..여기를 자주오게되는 결정적요인입니다..
이상야릇해요 묘하고 흥분됩니다 이때만큼은 언니도 저도 말이없어져요
둘다 집중을 하게되네요
그다음은 마무리..상의 탈의하고 삼각애무해준다음 핸플링을 해줍니다
한가지 팁을 드려보자면 핸플받을때 항문관리 같이받으면 정말 쾌감이...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