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0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초딩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마에 주간에 더블업에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백실장님이 반갑게 맞이 해주시더군요.
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초딩" 언니 어떻냐고 물어 보니
과감없이 말해주는 백실장님에 말을 믿고 들어갔습니다.
160정도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가 활짝 웃으면서 인사를 하면서
반겨 줍니다. 앉아서 담배타임하면 이런 저런 이야기하는데 대화도 곧 잘하고
옆에 딱 붙어서 은근히 야한 터치 까지 하는데 이때를 놓칠 이유가 없죠
키스부터 시작하면서 여기저디 터치를 하다가 씻자고 하는데 벗은 몸매를 보는데
아담한 몸매 이지만 굴국이 좋은 몸매에 적당한 B 컵 가슴이 딱 좋습니다.
침대위에서 키스를 부르는 입술로 그냥 먼저 덥치기 시작하는 초딩 그러면서
야릇한 손길로 이곳 저곳 터치하면서 점점 내려가고 입술도 내려가면서 애무 해주다가
부드럽게 하는 BJ를 시전하면서 오랜시간 동안 BJ를 해주다가 제가 일어서서
눕혀서 귀여움 가슴부터 먹기 시작하니 살포시 터지는 신음소리와 움찔 거리는 반응
이 재미 있더군요. 거기다가 앙증맞은 소중이를 혀로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하니
작은 경련과 터져 나오는 신음이 완전 대박입니다. 완전 젖은걸 확인 하고 장갑을
끼고 돌진했는데 앙증맞은 소중이가 작아서 쪼임도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후배위 할때 빵빵한 엉덩이 때문에 완전 후배위할때 찰진 맛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여상으로 마무리 하는데 허리 돌림과 쪼임때문에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