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로라안마 야간에 볼 언니들이 넘넘 많음....
보고싶은 언니들이 많아 좋기도 하고...
다 보자니 허리가 휠거같고...
그렇다고 유명한 언니들은 꿈도 못꾸고...
일단 어찌어찌 힘들게 예은언니부터 봤습니다.
캔슬된거 하나 있다고 죽자사자 기다려서 겨우겨우 ㅜㅜ
많이 이쁘지 말고 쫌만 이뻐라 생각했는데 얼굴보는순간 좌절 ㅜㅜ
아....내 지갑 점점 얇아 지겠구나..
그래도 몸매는 별로일거야 했는데 옷벗는 순간 좌절 ㅜㅜ
군살이 없어요..군살이...아마 레이싱걸들도 저정도 몸매는 안될거야..
침대에선 흠잡을데가 분명 있겠지 했는데 캐좌절..ㅜㅜ
제가 와꾸보단 개극강하드 뭐 이런걸 좋아했으면...
이리 좌절하진 않았겠는데 안타깝게도 와꾸에 몸매진상, 연애진상이라....
앞으로 더욱 얇아질 지갑걱정으로 시무룩해 있었는데
신화상무님의 청천벽력같은 한마디.....
" 예은이급정도 되는애들 많아~~ 자주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