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EPL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디라인 사진보고 강한 끌림에 하나를 선택하고 갔습니다
하나언니의 손길에 제 몸을 맡기고 위에서부터
쭉쭉 내려가 서비스를 해주고
엄청난 빨림과 부드러운 손길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침대에 누워 키스하며 본격적인 달림을 시작하려하는데
달림을 시작하는데 젤도 안 바르시네요..
이미 촉촉한 하나ㅎㅎ
하니언니가 내 허벅지사이에 앉아 다시 립서비스 해주는데
아까보다 흡입력이 엄청나더라구요
엄청난 빨림에 참지못하고 하니언니 입속에 진득하게 발사했네요
다 발사하고나니 한번더 내 똘똘이를 깨끗하게 빨아주네요..
좋은시간 보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