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샌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오신 뉴페이스 같았습니다!! 전에 수원에서도 많이 있으셨다고 하셨던 실장님의 추천도 있었고 해서
접견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대박이더라구요..!!
실물이 훨씬 더 좋았고...프로필로 확인했던...기럭지와..몸매 와꾸가 아니였습니다.!!
제가 봤을때..실물로 본 처자들중..가장 으뜸이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정말 얼굴 몸매 피부까지 정말 완벽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홀딱 벗겨보니..정말 우유빛아니...그 이상급.!!
올챙이들 대량으로 쌌을때..그 색깔...좀 거짓말좀 보태서..그랬습니다.!! 피부가..워낙에 좋았고..
또..탱탱하고..매끄럽고..부드러웠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거기에..가슴싸이즈까지..이렇게 완벽하게 어울릴정도로..본인 몸에 어울릴 정도로
가슴싸이즈까지 정말이지 좋았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기럭지도 아주 딱 좋았습니다.!! 기럭지에 어울리는 그런 몸매까지..정말 완벽히 제 스타일.!!
어쩜 이렇게 딱 맞는 친구가 존재할줄은 몰랐는데..아주 좋았네요...!!
성격도 좋았고..말도 잘 통하는 그런 친구 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아주 급하게 사정하고 말았는데요..!! 깔끔하게 뒷 마무리까지 아주 깔끔 하게 해주셨습니다.!!
프로필보고 상상했던 이미지 보다..훨씬더 훨씬더 좋았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굉장히 머랄까..섹시하고...먼가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랄까요..??
묘한 그런 매력..실물이 훨씬더..좋았던...실물이 훨씬더..마음에 들었던..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정말 최고로 잘 즐달하고 갔네요..오랜만에..!! 다음번에 누구볼꺼냐면...이번 샌디 매니저 또 보러 갈꺼 같습니다.^^
실물이 훨씬더 매력적이였던 그런 분이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