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탱탱한 엉덩이의 소유자의 와꾸까지 짱짱걸 엘리 ...
실장님의 추천으로 짱짱이라길래 만나본 미키
활짝 밝게 웃으며 맞이해주니..
음... 일단 웃음모습이 괜찮다는 생각과
얼굴이 일단 댑따 이쁘다아 ...
어려보이면서도 상콤함이 좔좔~
그리고 전체적으로...각선미가 괜춘함~~
몸매는 각선미가 살아 숨쉬고...
샤워시 엘리를 더듬더듬하는데 피부가 참~~ 보드라움~
씻고 나와 즐겨보는 핫한 연애시간
연애시에는 어느새 섹녀의 눈빛으로 돌변해있고..
한판 즐겨보자는 심상으로 들이대주는데... 주객의도?
질퍽한 키스와... 역립시 따땃한 반응하며...
어쩜 그리... 잘~~ 느끼는지... 밑은 벌써 흥건해져있네...
오~~ 쪼이는 느낌이 장난 아니다....이러다가 콘 벗겨지는건 아닐까아?
가슴을 움켜쥐고... 욜씨미 허리 반동~~
격해지는 그녀의 섹소리와함께.. 나두 ~~ 망설임없는 분출을~~~
즐길줄아는 화끈한 영계 엘리
활짝웃던 웃음이 매력적이었던 와꾸짱짱걸 그녀.....
즐겨주는 쎅한 연애한판 제대로즐기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