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최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희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희수언니와 지명하고 재접건하고 왔습니다
여전히 예쁘고 여성스럽네요 부끄러움도 많고
첫번째보다 두번째는 정갈한 여인의 모습의 희수
엘레베이터앞에서 반갑게 인사 나누고
바로 희수방으로 직행 캔커피로 커피타임을 가지면서
얘기 나누는데 처음엔 FM서비스를 지향하는 언니인줄 알았는데
얘기도 잘하고 옆에 앉아서 살갑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왠지 소개팅하는듯한 느낌도 들고 좋네요
서비스는 지명한만큼 패쓰하고기로 하고 여유있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좀 더 가져 봅니다
한참동안 즐거운 대화시간을 가지고 이제는 내가 더이상 참을 수 없기에
탈의하고 그녀와 화끈한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에는 먼저 희수를 눕히고 가볍게 키스를 시작으로
그녀의 하얀 피부를 나의 혀로 맛을 보기 시작합니다
가슴쪽으로 내려가서 적절하게 큰 그녀의 가슴을 살짝 입에 덥썩 넣으니
희수언니 사르르 몸을 떠는게 느껴집니다.
자연스러운 그녀의 리액션이 과하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그다음은 그녀의 꽃잎 주위를 공략하다가 클리쪽으로 애무하니
물이 나오는데 더욱 흥분되서 집중 공략을 하니
희수언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애무 할맛이 납니다
한참을 그렇게 애무하다가 희수언니에게 간단하게 애무받고
바로 합체로 들어갑니다 키스와 더불어 그녀와 즐기는 연애는
간만에 느끼는 리얼함과 희수언니의 노력으로 절정에서 마무리하고
너무 좋았다고 희수언니에게 얘기하니 자기도 좋았다고 ㅎㅎ 립서비스까지
헤어질때는 찐하게 포옹도 하고 쿨하게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