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3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미미+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수역에서 가까운 부티크아로마 방문.
날씨가 너무 추워요 ㅠ.ㅠ 불알이 얼정도로~
이런 미친 날씨~
추우니까 또 마사지가 땡기잖어. 시부우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티크가서 스페셜 코스로다 땡겼습니다.
핑거립은 미미에게 마사지는 미소에게
미미 20살 진짜 어리게 생겼네요~~ 통통하니 ㅋㅋ
어린게 참으로 착하네요~
몸을 불싸지르는 화끈한 마인드 ㅋ
30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겟네요~~~
미미는 남성힐링이 좀 특별하네요 ㅎㅎㅎ
휴~ 화끈하네..미미!!!
다음으로 페티로미 마사지
이름은 미소
복장이 불량한 ㅋㅋ 가슴골이 그냥 ㅋㅋㅋ
가슴골이 보이는 시원한 복장에 육덕진 허벅지를
자랑하듯~~~. 그래그래.. 내가 만져줄께~~ 만져달라고
그렇게 입은거지? ㅋㅋㅋㅋㅋ
육덕진 몸에 걸맞게 마사지압이 훌륭합니다.
웃음이 많아서 무슨 얘기를 할때마다 계속 웃네요 ㅎㅎ
마인드 대박.간보기 없음 ㅋㅋㅋ
이렇게 스페셜코스를 기분좋게 끝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