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여신] [+4윤나현]통통튀는 매력의 소유자를 만났습니다. ★후기펌★
① 방문일시 :12월1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부천 여신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4윤나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ㅇㅍ를 여러곳 다녀봤죠
그날도 어김없이 사이트 커뮤에서 눈팅을 하던 날이였습니다.
이글 저글 보다가 순간 윤나현이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었죠
'귀여운 포켓걸', 무엇보다 갯수제한 3개!?
'도대체 어떤 처자길래..' 순간 궁금증이 생겨서 바로 문의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가 4시쯤이였는데 이미 예약이 거의 다 차서 딱 한타임 가능하다더군요..
뭔가 저의 궁금증은 더 커져갔고 바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이 친구 같은 경우는 옵션이 들어가야 예약이 가능하다는 말에 주저없이 ㄴㅋ ㅈㅆ 옵션을 넣어달랬죠
평소 ㅋㄷ 착용을 별로 좋아하지않는 저한텐 희소식이였습니다.
솔직히 요즘 플페이 높은 아가씨들 옵션 잘 안되잖아요.
어찌됐건 약속한 시간동안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실장님 연락이 왔어요
아 이 부분 좀 좋았던게 제가 길치라서 길을 잘 못찾아요ㅋㅋ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최소 네비게이션ㅋㅋ
그렇게 친절하게 길안내를 받고 문 앞까지 도착! 노크를 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딱 생각난 단어 <귀여운 포켓걸!!!>
갸름한 얼굴에 자그마한 체구, 살짝 높은 톤의 목소리
딱 저 단어에 부합하는 이미지였어요ㅋㅋ
방에 들어갔는데 후끈합니다. 자기가 추위를 많이 탄대요ㅋ
제가 더위를 많이 타거든요ㅜㅜ 자연스럽게 옷을 하나 하나 벗기 시작했습니다.
"아 난 더워서 안되겠다 씻을래"
"그래 씻자 오빵"
말투에 애교가 기본 탑재되있습니다.
이제 다음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샤워하러 들어갔어요
물론 너무 더운거도 있었구요 ㅋㅋ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조금 아쉬운건 샤워서비스는 없네요
뭐 상관없었습니다.
다씻고 나와서 침대로 향했습니다.
씻고 누우니 따뜻한 방의 분위기로 나른해지기 시작했어요 시간도 늦은 시간이였구
이 조그마한 소녀는 제 몸 여기저기를 탐방하기 시작합니다
작고 귀여운 체구에서 섹기가 느껴지네요.
이제 이 작고 귀여운 친구에게 저의 매력도 느끼게 해줘야죠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고 처음엔 천천히 서서히 강도를 올려갔습니다.
처음엔 큰 반응을 보이지 않더니 점점 저의 움직임이 전달되는것이 느껴집니다.
분위기가 고조될 수록 조여오는 느낌이 강해지더군요
1차 위기를 가져서 다시 자세를 바꿨습니다.
이젠 뒤에서 마구 마구 흔들어줬습니다.
슬림한 친구다보니 더욱 깊게 박히는게 느껴졌습니다.
2차 위기를 맞이한 저는 제가 좋아하는 정상위로 다시 돌렸습니다.
체구가 작으니 제 마음대로 자세를 바꿀 수 있어 좋더군요 ㅎ
이제 마지막 피날레를 위해 소녀의 허벅지를 끌어안고 힘차게 박아줬습니다.
주어진 시간 모든걸 쏟아낸 저는 제 몸의 열기와 방안의 열기로 한순간 녹초가 된듯
침대에 녹아들었습니다.
그 작은 소녀를 슬며시 끌어안고 말이죠.
땀을 많이 흘린게 신경이 쓰여서 무거워진 몸을 일으켜 바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다시 누워 아무말 없이 눈을 감고 현자의 시간을 가지며 이야기 나누다가
방을 나섰어요
일단, 슬림하고 아담하고 애교섞인 목소리 좋아하시면 강추구요
옵션 넣는거 좋아하시는 분들도 추천드려요.
일단 글은 이걸로 마치고 다음에는 더 재밌는 후기 올려볼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