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2-15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윙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뒹굴거리다 똘똘이에 신호가 와서 출근부를 뒤져봅니다
하지만 저희지역과 가까운지역엔 맘에드는 매니저가 없어서 원정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출근부를 뒤지던도중 평택-마데카솔 에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있어서 일단 출발 했습니다
가는도중 전화로 실장님에게 문의를 드려서 윙 매니저가 예약이 되는지 문의를 하였고 코스는 D코스만 된다고 하셔서 D코스로 예약을 했습니다
(D코스이상은 2만원 할인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지정된 장소에 도착을해서 편의점에서 잘부탁 드린다는 의미로 바나나우유를 사서 방에 입장을 했습니다
입장할때 윙매니저 얼굴을 보니 오늘 즐달할수 있을꺼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침대에 앉아서 뇌물의 의미로 바나나우유와 페이를 건내고 윙매니저가 샤워할꺼냐고 물어보네요
이미 씻고 왔지만 청결을 위해 샤워를 한다고 하고 샤워실로 입장했습니다
물온도를 맞추면서 키스를 해주면서 바스트포인트를 간지럽혀 주네요 바디워시로 이곳저곳을 씻겨주고 똘똘이도 씻겨주고 BJ도 해주네요
샤워서비스 를 끝내고 침대에서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키스>가슴애무>삼각애무>엉까시>BJ 순으로 제몸을 달궈주고 윙 매니저 스스로 69자세를 취해주네요
69자세로 물빨 하다가 CD장착하고 삽입을 합니다 여상위로 삽입을 하고 윙매니저가 승마를 타는데 얼마 못가서 발사 하고 말았네요
정리 해주고 담배를 피면서 쉬는시간을 갖고 마사지를 해주네요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쉬는시간이 끝나고 다시 스타트 합니다
하지만 똘똘이는 이미 죽어버렸고 BJ로 소생술을 하는데도 똘똘이는 이미 저세상에 가버려서 서질못하네요
젤을 뿌려 핸플소생술을 해주네요 하지만 소용이 없었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그만하고 쉬자고 하는데도 계속 소생술을 해주네요
소생술 실패로 끝내지 않고 전립선 마사지 같은걸 해주네요 힘들까봐 그냥 누워서 쉬라고 했습니다
예비콜이 울리고 샤워를 하러 가는데 처음과 같이 씻겨 주네요 옷을 입고 나오면서 다시 오겠다고 말하고 나오는데 다리가 후들거려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힘들었네요
외모: 검은긴생머리 의느님의 손길을 받은 빵빵한 바스트 군살없는 몸매 작은얼굴
왁싱: 적당하게 자라있습니다
흡연: X
마인드: 엄청 열심히 해주는 마인드 최고
총평 및 하고싶은말: 와꾸족 슴가족 몸매족 서비스족 진짜 두루두루 만족하실 매니저 입니다
1월15일에 태국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전에 만나보세요
만나서 내상입으시면 제 따귀를 때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