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민지
④ 지역 : 대구 수성구
⑤ 파트너 이름 : 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론-
후기는 처음 남겨보네요
저는 마인드를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후기를 남겼다는 건 마인드가 끝판왕이라는 거겠죠...
제가 얼굴도 별로고 좀 까다로운 사람이라 원하는 것도 좀 많고 이것저것 요구하는 부분이 있어서 내상 당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제 오피 인생 최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진짜..
빼는 거 단 하나도 없습니다 한번도 NO라는 단어를 듣질 못했네요
-본론-
일단 들어가면 웃으면서 잘 반겨줍니다 마인드도 좋지만 비주얼도 나쁘지 않습니다 ㅎㅎ 첫인상부터 굿~
가볍게 담소를 나누다 같이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잘 씻겨주고 샤워BJ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ㅎㅎ
그리고 침대로 가서 본게임 들어가는데 제가 좀 빨리 끝나는 편이라 애무 위주로 부탁했습니다
70분 투샷(D코스)을 끊었기 때문에 긴 시간 동안 입으로 해서 누가봐도 힘들어 보였습니다 근데 끝까지 힘든 내색을 안 하더군요 ㄷㄷ 미안하면서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살짝 존경심이 느껴질 정도로요.. 인상적인 건 자기가 애무하면서도 신음을 내면서 해줍니다 ㄹㅇ 꼴릿 ㄷㄷ 정말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제가 애무해줄 때도 큰 가슴의 감촉과 뛰어난 키스 실력에 밑에 봉지 반응도 정말 좋습니다 근데 손가락은 넣으면 아프다고 하네요 다른 분들은 참고하시길~ ^^
-결론-
그렇게 서로 잘 즐기다가 얼싸 입싸로 마무리했습니다 전혀 기분 나쁜 내색을 안 해서 정말 좋네요 ㅜㅜ
어떻게든 손님이 왕이다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것 같더라고요 왜 다른 분들께도 좋은 평가를 받는지 알겠습니다
글이 좀 두서가 없었는데 짧게 요약하자면 마인드 하나만큼은 최고이고 절대 빼는 게 없습니다 마인드 중요시하는 분이시면 꼭 선미 추천합니다 ㅎ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