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안됨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미1인샵
④ 지역 : 신도림
⑤ 파트너 이름 : 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미스타일ㅡ164, 섹시민필, 날씬, 예쁘면 오케이
하루의 중후반쯤에 급달림신이 와서 출근부를 보았어요.
1미인샵으로 세미매니저 예약에 들어가네요.
그렇게 예약시간까지 있다가 신도림역에 도착후 언니를 보러갑니다.
언니를 만나기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있다가 초인종을 누르고 언니가 반겨줍니다.
우리들은 이때가 가장 기대되는 법이죠.ㅋㅋ 일단 얼굴이예쁩니다.
냉소적인 이미지도 있고 차도녀 스탈입니다.
언니와 이런저런 대화후 연애를 시작합니다.
키스를 하는데 서로 키스를 진하게 합니다.
애인처럼 키스를 나누다가 가슴애무에 들어갑니다.
이 언니 느끼네요. ㅋㅋ 그렇게 가슴애무를 진하게 하고 계곡으로 내려옵니다.
양손으로 언니무릎을 잡고 계곡주를마십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는다면 이런기분이겠죠ㅋㅋ
그렇게 육구까지 음란하게 서로의 것을 맛봅니다.
언니의 소중이를 한껏 탐하고 빨고 섹스체위 시전에들어갑니다.
우선 옆으로 누워서 피스톤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그러다가 정상위로 강강으로 열심히 합니다
땀나더라구요. 이마에서 몸에서.. 오피에 운동하러 오네요ㅋㅋ
그렇게 정상위로 좀하다가 뒷치기로 바꿔서 나의 주니어들을 발사하고 마무리했네요ㅋㅋ
즐달하고 가네요.또 열심히 땀흘릴 일이 있기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