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안됨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의정부
④ 지역 : 다이아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에 다이아에 다시 예약 했습니다
여차저차 설명드렸고 정말 신경 잘써달라고 몇 번이나 확인한후에
친구놈과 같이 예약후에 방문했습니다
암튼 저는 정말 핫하다고 하는 헤라 언니 친구는 렉시 예약후에
실장님이 안내해주신 주소지로 도착
아니 대체 어느 정도로 핫하길래 예약 잡기가 쉽지 않다고 하시는지
실장님이 이 언니들 두명은 진짜 예약 시간 펑크내면 안된다고 플러스 내야하는 수준이라며
꼭 그시간에 와야한다고 하십니다
약속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도착 잠시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며 대기한후에
실장님 만나서 페이 지불 후에 방에 들어가는데.........
시원시원하게 이쁜 와꾸에 흑갈색의 긴웨이브머리 쭉쭉뻗은 몸매 그리고 새하얀 피부.
문열자마자 이쁜언니가 반겨주는데 마인드도 좋은 언니라는게 딱 feel이왔어요 ㅋㅋ
바로 즐달 예감하고 들어가서 쇼파에 앉자마자 옆에 찰싹붙어서 떨어지질 않아요~
대화가 안되서 립서비스가 안되니 이렇게라도 옆에서 꼼냥거리는 것 같네요
샤워하러 가는데 쪼르르 따라오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여 ㅠㅠ
가슴도 크고 탐스럽고 글래머러스합니다 서있을때보면 워낙 몸매가
끝발나게 좋아서 그런지 참 맛있게 달려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
침대에서는 더욱더 적극적인스타일로 변합니다
어려운요구해도 다 받아줄려고 노력하고 아니 정확히는 자기가 더 날뜁니다ㅋㅋㅋ
역립반응도 죽여주고요 위에 있든 아래에 있든 박자맞춰서 아주 착착 찰지게 찍어주고
허리돌리는게 팽이네요 팽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거사 다 치르고 건물 밖으로 나오는데 실장님 맞은편에 계시길래 엄지척 하고
인사하고 왔네요 ㅎㅎ
후기쓰는데도 자꾸 생각이 날정도로 여운이 남는언니입니다..
친구도 렉시 정말 좋았다고 하던데 조만간 올 땐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헤라을 재접견할 것이냐 아니면 렉시를 볼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