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간 빠지지 않고 한 야근으로 피곤에 쩔어있는 몸뚱이를 겨우 뉘어 잠을 청했다
일어나니 내 똘똘이는 피곤한 몸뚱이를 무시한체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다
그래 내 몸뚱아리는 힘들어도 똘똘이 너만은 아껴준다 라는 생각을 하며 집을 나섰다
스타일로 향하는 동안에도 똘똘이는 힘이 빠질지 몰랐고
단단해진 그것과 반대로 몸은 점점 늘어져 갔다
도착 해서 실장님이 말해준 곳으로 가서 문을 두드리자
똘똘이의 주인님이 될 미나가 모습을 드러냈다
풍만한 가슴과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
가슴을 조인다면 가슴뼈가 다 부럴질것만 같은 탄탄한 허벅지와
이보다 완벽한 곡선은 없다는 생각이 들 만큼 빠지지 않는 라인
처음 본 미나는 키가 아담하지만 몸매와 와꾸가 정말 완벽 그 자체였다
그런 미나를 보고 있으려니 아직도 죽지 않은 나의 똘똘이가 터질듯했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내가 먼저 샤워를 하겠다고 말을 한 후
그자리에서 모든 옷을 벗고 샤워실로 향했다
씻고 나와서 나는 바로 미나에게 달려들었다
미나의 가슴을 만지고 허리로 내려와서 허벅지 사이로 손이 가는 내내
시작도 하기전에 끝날것만 같아서 애써 참아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미나의 오랄이 시작되고 똘똘이는 광분한듯 힘이 가득차고 있었다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탁얼한 완급조절을 하는 그 스킬은 쉽게 느낄수 없는 것들이었다
이윽고 진짜의 시작
위에서 시작해서 자유자제로 자세를 바꿔가며 스킬을 발휘하자
단단히 화가 났던 똘똘이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이내 끝이 다가왔음을 알려왔다
나의 똘똘이는 두 남녀의 쉬지 않는 신음 속에서 최후를 맞이했다
똘똘이의 최후와 함께 난 기절하지 않았나 싶다
이만큼 좋았던 적이 있었던가?
내가 피곤에 쩔어 있었던게 맞나 싶을정도로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꼭 다시 미나를 보러 오겠다고 다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