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일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선넘spa (선을넘은spa)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은쌤 + 그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을 넘은 스파] 업소정보

현재 오픈 할인 행사 중~~
기본 A코스에서 B코스로 업그레이드 해서 마사지 60분코스로 달려봅니다.
근데...고상무님 왜이렇게 미인이시죠??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이 공존하는 이쁘신 얼굴에다가... 심지어 글래머...이신...ㄷㄷ
상무님때문에 찾아가는 남정네들도 제법 될거같아요~!!
빈말이 아니에요~ 바로, 고상무님 인증갑니다!! (제목에 언니인증이라고는 안했습니다.험험;;)

(참 글래머이신데..핸드폰이 딱 가렸;;;; 아쉽네요....)
자자..
암튼 고상무님이 아주~이쁘시다는걸 일단 기억하시고~~
여기 스파는...업장 시설이 아주 잘되어있습니다.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 대기실부터 해서... 특히 샤워실은 안마업소의 샤워실과 대등한 수준!!
고상무님과 가볍게 미팅을 하고 샤워를 하러가는데..
"오빠~ 똥꼬랑 꼬추 깨끗하게 씻어야대~!!"
"(화들짝~) 네?? 아...네...ㄷㄷ
"
음..얼마나 서비스를 하드하게 하길래...라는 생각을 하며...깨끗이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고 안내받아서 입실합니다.
똑똑~~
먼저 관리사 쌤이 들어오시는데 "은쌤"이라고 하시네요~
마사지 스킬은 두말할 나위 없이 좋으시고, 압 조절이 탁월하십니다.
아프지 않으면서 시원하게 잘 풀어주셨어요!
60분 코스라서 스팀까지 받고 몸이 노곤노곤~해지는 순간..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은쌤의 전립선 스킬이 아주 그냥 따봉~입니다!!
흔히 발기를 시키는 그런 마사지가 아니라 전립선과 서혜부 사타구니와 하복부까지를 두루 만져주시는데..
무언가 왠지...성기능이 좋아질것만 같은 제대로 된 전립선 마사지를 시전~
아주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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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까지 받고 다시 뒤돌아있는 상태로 있으니..매니저 "그린"언니가 들어오네요~
키 170의 쭉~빠진 몸매에 동양적인 동안와꾸에 살짝 귀여운 얼굴!!
바로 탈의를 하는데 자연산 B+컵이 똭~!!
그렇게 옷 벗는걸 훔쳐보는 사이...
다리사이로 무릎을 끼워 넣으며 들어와서는 갑자기 훅~ 들어오는 똥까시~~ㄷㄷㄷ
"후릅~츄베르릅~후루룩~후루룩~"
그냥 사정없이 똥꼬를 발라버리는데...
"허걱!!
"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예고도없는 급 공격에 똥꼬에 힘줄 겨를도 없었어요..;;;
"시작부터...이거 너무 쎈거 아니야?"
"ㅎㅎㅎㅎ앞으로 누워 오빠~"
그리곤 또 곧장 들어오는 가슴애무..
"쫍~쪼오옵~쪼옵~"
아주 그냥 쪽쪽~~소리가 나도록 꼭지를 빨아재끼고는..
아래로 내려가면서 골반을 간지럽히는데...
"아으윽~허억~" 또다시 허억 소리가 날정도로 절 괴롭히는데..
제가 간지럼을 타니까 신나서 더하네요..ㄷㄷㄷ
"악!! 너 일부러 그러지...아악~"
"ㅋㅋㅋ 하지마까?
"
"어..하지마!!...아이고~휴~~"
이어서 이어지는 츄파춥스...
양쪽 알맹이를 골고루 번갈아 가며 핥고 빨고 흡입하는데...하아...
이제는, 69로 바꿔서 눈앞에 왁싱이 된 이쁜봉지를 들이대며 BJ를 하는 그린~
BJ를 상당히 전투적으로 뽑아 먹을듯이 하기에...
저도 그린이의 클리를 열심히 자극해봅니다.
그린이가 다리가 부들거리면서도 절대 지지않으려고.. 강력한 BJ를 시전하는데..
결국엔 제가 졌습니다.ㄷㄷ
아래로 내려가며 자세를 바꾸는가 싶더니...등을 보인채로 그냥 합체~!!
"아흐흥~~하응~"
"헉!! 말도 없이 그냥 꼽으면 어떻....흡!!"
등을 보인 리버스여상위로 곧휴를 꺽어가며 방아질을 하는 뒷태하며...
강하게 전달되는 쪼임이 장난없습니다.
"이제 바꾸자~내가 할게!"
그린이를 눕혀놓고 다리를 벌려서 정자세로 다시 합체~
"찌걱찌걱~뽀직뽀직~"
물찬 소리와 함께 터져나오는 그린이의 신음소리...
앙증맞은 꼭지를 빨아가며 박아주니 더 신음이 올라가고...
살포시 키스를 시도하니 키스도 받아줍니다.
단키~ 뽀뽀~ 장키~를 번갈아가며 하고 있으니 신호가 와버리네요...
자연산 가슴을 부여 잡으며 폭풍펌프질로 발싸~!!!
"아흑~아하으...아흐~"
"흐아악~!!
"
거친숨을 몰아쉬며 합체가 풀리고 나니까..
"오빠 잠깐만~ 아직 잠깐만 있어~"
그러더니 가글을 물고와서 바로 청룡으로 마지막 남은 한방울까지 쪽쪽~ 다 뽑아버립니다.ㄷㄷ
어우...마지막 청룡에서 그냥 맥이 탁 풀리네요~
정신차리고 가운입은뒤에 복도까지 팔짱으로 배웅해주며 바이바이~
대기실에 맘껏 꺼내먹을수 있는 음료 원샷 때리고..
마무리 샤워하고 실장님과 간단히 애프터미팅하는데...
"선을 넘은..스파라는게..이런 뜻에서 지으신거에요?"
"어~ 맞아요ㅋㅋ 안마에서 물다이만 뺀거랑 똑같이 구성한거에요~"
이쁘신 실장님하고 좀더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업장이 바쁘신 관계로 그만 인사드리고 퇴실~
#전립선 마사지 스킬짱! #선을 넘은...서비스 수위
#시작은 똥까시 #마무리는 청룡 #물다이 뺀 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