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4일
② 업종 : 후게텔
③ 업소명 : 팬덤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한번만낫던 메이 매니져 재접하였습니다.
차가 너무막혀 저번처럼 또 지각하고말았지만
오히려 운전조심하라시던 실장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매니져를 접견하니 오랜만인데도 기억을하네요.
저번과 동일하게 매미처럼 딱달라붙어서 짧은영어로 대화후
샤워하고, 본서비스 시작. 저번에 봤을때보다 아주 약간 살이
찐것이 느껴졋는데 그거덕분인지 조임이 더좋아졌습니다.
정말 끝이 닿는 느낌과 훌륭한떡감, 손으로잡는듯한 조임.
본방하는동안 너무좋았습니다. 해달라는 자세 거부없이 다
해주는덕분에 투샷모두 무리없이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좋은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