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2.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예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밤만되면 나도모르게 여자생각이납니다
결국 전화를걸어 예약문의합니다 그렇게 누구를볼까하다 예은이보게되네요
바로 예약시간맞춰서 알려준곳으로올라가서 기다리니 문이열리고
엄청 순한인상을 가진 예은이 일단와꾸부터가 상급이네요
그렇게 탈의후 샤워실들어가니 씻기시작하는데 슬슬 손길이들어오네요
샤워실에서부터 꼴릿해지기시작 시원하게빨아주는데 제동생에게 활력을불어넣습니다
그렇게 나름나쁘지않은 스킬의 비제이받고 침대로가서 누워서 예은이의 볼륨감이 어느정도있는
몸을보니 빨리덮치고싶네요 그렇게 제 동생을 만지면서 슬슬애무들어오고 제동생이제는더이상
못기다린다는 신호보내서 바로 제동생 잡고 소중이속으로 넣어주니 제일짜릿한순간입니다
속살 느낌 너무좋고 굿이라서 정상위부터 미친듯이 박아데고 점점신호와서 마지막 피날레는
뒤치기기가장 예술인거같아서 뒤로 자세바꿔 폭풍같은 스피드로마무리했습니다~~
역시 뒤에서박을떄 보이는 몸매와곡선 역시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