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일주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미시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라라와의 만남이 이번이 벌써 네 번째네요. 아무리 좋은 매니저도 2번이상 접견하지 않지만, 설현 매니저가 예약이 있었던 탓에 누굴 볼 까 하다
라라가 워낙 좋기 때문에 다시 만났네요. 어차피 길게써도 핵심만 보기 때문에 느낀 대로 적겠습니다.
-한달만에 다시 보니 무척 반겨주네요. 샤워실 온수가 고장나는 바람에 중요한 부위만 씻고 별도의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원래는 있지만)
-항상 스타킹으로만 하다 색다르게 망사를 입히니 보기 좋네요. 첫 만남때는 작았었는데 의술의 힘을 빌려 C컵이상으로 커졌습니다.
-젖꼭지부터 훑고 내려와 발까시를 해주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발까시는 별로 안좋아해서 스킵했습니다. 그리고 똥까시는 언제나 받아도 모든 휴게텔
매니저중에 가히 최고입니다. 오래도 해주고 자세도 바꿔서도 해주고 깊숙히도 해줍니다. 라라 매니저의 스킬은 워낙 좋기에 이번엔 거의 BJ위주로 받았습
니다. BJ만 거의 20분 받은듯 하네요. 머리채를 잡고 목구멍에 찔러 넣으니 본인이 흥분해서 자기 엉덩이 때리면서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입에다 계속
꽂아 줬습니다. 침 범벅해가며 육봉에 미친 여자마냥 물고 놓아주지 않으니 바로 입싸를 할 까 생각도 했지만 그러기엔 뭔가 조금 아까워서 BJ만 계속
받았습니다. 결국 본게임에서는 앞에 너무 힘을 쏟은 나머니 후배위, 정상위, 올려치기도 못해보고 여상에서 바로 끝났네요. 라라도 일찍 끝내니 오빠
더해야 된다며 아쉬워 하네요 ㅋㅋ 마사지 해준다는거 그냥 됐다고 하고 팔베개 하며 대화를 나누다 입에다 싸고 싶어 핸플을 해달라고 한뒤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 라라하고 격정적으로 놀았던지 집에 오는길에 콜라 두캔 연거푸 마셨네요.
같은 매니저를 이렇게 많이 본건 처음이고 볼 때마다 실망시키지 않는 라라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