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순전히 제 감으로만 접견한 헤라였습니다
프로필도보고 후기도 꼼꼼하게 정독하여 접견했는데요
역시 이 달림노하우가 무시못하는 거드만요 ㅋㅋ
제가 생각한 그대로 완벽한 바디라인의 헤라를 따먹고야 말았습니다 ㅋㅋ
피지컬 진심으로 끝장나는 언니입니다
하이힐을신은상태에서 정확히 170이 넘어갔고
큰키와 골격이 포르노속 백마언냐들이 생각나는 클라스~ ㅋㅋ
개 오지구요 더 좋았던건 허리가 심각할정도로 개미허리라는겁니다
골반과 엉덩이는 큼직한데 허리가 두손으로 잡혀질정도면....
말다한거 아닐까요? ㅋㅋ 몸매 미쳐버렸구요
가슴사이즈는 C컵으로 말캉하니 이물감이 느껴지지않는 사발젖중에 사발젖 ~
쎅기 잔뜩먹은 얼굴에 미친몸매까지 갖추고있으니
이런 클럽시스템과는 엄청 잘어울리는 비주얼입니다
난전을 펼치고있는 복도와 오픈되어있는 탕방안에서도 헤라 바디스펙이
가장 우월했다고 볼수있구요
저 개인적으로도 장신,글래머 성향이 강하기때문에
매칭 포인트도 100% ^^
아주그냥 헤라몸매때문에 저절로 풀발기되면서
복도에서 언니들이 우르르~ 몰려나와
합동 애무플레이를 해주니까 멘탈나가는 흥분감이 천장을 뚫어버릴것같았네요 ㅋㅋ
장신언니한테 아이컨텍을받으며 비제이를받는기분은요
은근한 남자의 정복감이 들면서 ㅋㅋ 제 오른손이 자연스럽게 헤라의 머리를 쓰담거립니다
가슴도 주물거리고 옆에있는 언니들 궁뎅이와 허벅지도 쓰담쓰담~
딱딱해진 육봉은 이젠 더이상 못참겠다고 빨리 헤라를 박으라고 아우성을치는 상황 ㅋㅋ
헤라한테 이제그만빨고 엉덩이 내밀라고 박아주겠다고 섹드립 살짝 쳤구요
바다와같은 넓은골반와 엉덩이를 제 육봉으로 갖다대면서
오빠 깊숙하게 박아달라고 뇌새적인 눈빛으로 섹드립 ~
후후후후후~~ 신난다 신나~~ 너의 피지컬을 1시간동안 맛있게 먹어주마!! ㅋㅋ
복도에서 뒷치기하면서 떡떡떡떡~
탕방들어가서 다시한번 애무받고 정상위에서 떡떡떡떡~
마무리는 헤라의 우월한 가슴출렁거림과 조임감을느끼면서 여상위발사~
이번엔 원샷이였지만 다음에는 무한으로 널 겁탈해주마 ㅋㅋ
헤라에게 새끼손가락걸고 퇴실했네요
진심 미친몸매인 헤라~복도에서있는 그모습이 아직도 떠오릅니다
저같은 장신족들에게 헤라는 여왕과같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