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어느날(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영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피스 횐님들 ~ 달림을 좋아하는 고독xx 인사드립니다^^
평소 이벤트후기 아니면 후기를 잘 안쓰는 저이지만....
( 좋은 언냐는 혼자만 알고 싶거든요 ㅎㅎ )
오늘은 괜찮은 언냐를 소개해 드릴까 해서 이렇게 후기 살포시 남겨봅니다.
[[ 본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느낌과 생각을 적은 후기이다보니 그날 매니저의 컨디션&교감
분위기 흐름에 따라 틀려질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후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레드하우스.... 여기는 제가 제일 최애하는 업소입니다 ㅎㅎ
어떤 업소인지 한번 훌터보고 가시죠 ~


야간은 키가 크고 이쁘신 주실장님과 젠틀하신 윤실장님이 계십니다.
1층은 스타일 미팅하는 곳과 Bar식으로 되어있는대 분위기가 아주 좋죠 ㅎㅎ
여느때와 같이 주실장님은 제 스타일을 잘 알기에....
미팅따위는 Pass를 하고 한 언냐를 보기로 결정합니다.
2층에 있는 대기방으로 안내를 받고 기다리는동안 미리 샤워를 합니다.
시간이 어느덧 흘러 잠시뒤 윤실장님께서 "모실께요"라는 말을 듣고 그녀를 만나러 올라갑니다.
제가 오늘 만나고 온 그녀는 영애 매니저입니다.


5층 엘베문이 열리고 저를 반갑게 알아보고 맞아주네요 ㅎㅎ
영애와 손을 잡고 그녀방으로 이동을 합니다.
복도에서는 어둡고 조명때문에 자세히 안보였지만....
안으로 들어가니 영애의 몸매가 드러나는군요 ~
영애의 오늘복장은 프사처럼 야한 란제리를 입고 있네요
나 : 오랫만이네
영애 : 그러게요 ~ 오빠 얼마만이죠?
나 : 한달하고 20일정도 지났네
영애 : 와 ~ 그걸 다 기억하세요 오빠?
나 : ㅋㅋㅋ 기억하기보단 따로 메모를 하지
영애 : 그런것도 하세요? ㅎㅎ
나 : 월래 공부못하는 애들이 필기를 잘해 ㅋㅋ
영애 : ㅎㅎㅎ 오빠 마실거 뭐드릴까요?
나 : 마실꺼 여기있지롱~ 하면서 바나나우유와 딸기우유를 꺼내놓습니다.
영애 : 이런건 또 언제 사오셨어요? ㅎㅎ
나 : 오다가 주웠어 ㅋㅋ 어떤거 먹을래?
영애 : 딸기우유 먹을게요
나 : 흠... 너 딸기우유 더 먹으면 안될거 같은대
영애 : 왜요 오빠?
나 : 딸기우유 많이 먹으면 가슴이 커진다는 속설이.... ( 하면서 영애의 풍만한 슴을 만져봅니다 ㅋㅋ )
영애 : 아이참 ~ ㅎㅎㅎ
영애 : ( 제 가슴을 만지면서 ) 그래서 오빠가 이렇게 가슴이 크구나 ㅎㅎ
나 : 맞아 ㅎㅎ 그래서 내가 딸기우유를 끊었지 ㅋㅋㅋ
오랫만에 봐서 그런지 대화가 마구마구 터지네요 ㅎㅎ
준비해온 음료
를 마시면서 담배타임
을 가져봅니다.
담배를 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오바한듯해서 빠르게 탈의를 해봅니다.
뒤에서 탈의를 하는 영애를 보고있으니..... 동생 녀석?? 이 벌써부터 꿈틀되기 시작하네요 ㅋㅋ
슬림한 몸매는 아니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아~~주 일품이죠 ㅎㅎ

영애 : 오빠 밑에서 씻고오셨으니 간단하게 씻겨드릴게요
하면서 저의 손을잡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앞쪽과 동생을 꼼꼼하게 씻겨준후 뒤쪽도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영애가 준 가글로 우물우물 가글을 하고 다 씻으니 수건으로 제 뒤쪽을 닦아주네요~
영애 : 침대에 누워계세요 금방 씻고갈게요
나 : 천천히 씻고와도대 시간많아 ㅎㅎ
잠시뒤 영애도 샤워를 마치고 침대쪽으로 다가옵니다.
영애 : 오빠 ~ 엎드려 주세요
영애의 말에 업드리니 제 등위에 올라타더니 온몸 햛기스킬을 보여줍니다.
적절한 사운드와 함께 온몸 구석구석을 햛고나서는....
영애 : 오빠 ~ 고양이 자세 해주세요
자세를 취하니 동생녀석을 자극주면서 곧바로 ㄸㄲㅅ가 들어옵니다.

어느정도 자극을 받아서 동생녀석이 변신을 꾀할쯤....
영애 : 앞으로 누워주세요
앞으로 누으니 수건으로 덮은후 영애가 위에서 지그시 지압? 같은걸 해주네요 ㅎㅎ
평소 건마는 잘 안가지만 양어깨와 골반쪽을 눌러주니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수건을 치운후 다시 시작되는 영애의 앞쪽 온몸햛기신공을 해줍니다.
가슴과 배 골반쪽을 지나 밑으로 점...점 내려가더니
동생을 만지작거리면서 파이어볼을 햛아주고는...
곧이어 BJ스킬이 들어옵니다.

BJ스킬도 남자가 어떤걸 원하는지 아는듯 정성스럽게 흡입력있게 해줍니다.
BJ하는동안 제가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니 영애 역시도 아이컨택을 해주면서
야시시한 눈빛으로 돌변하면서 BJ를 해주는대....설명이 부족할정도로 잘해줍니다 ㅎㅎ 
이미 성난동생녀석을 계속 BJ로 고통을 주자니 안될거같아 콘 장착을 요구한후
영애의 여상위로 스타트를 알립니다.

장비 장착을 한후 영애가 여상위 자세를 잡고 올라타기 시작합니다.
앞 뒤 옆으로 돌려가면서 위 아래 방아찧기 기술을 구사하는...


위에서 열심히 흔들어대는 영애의 모습을 보자니...
자칫? 여기서 끝날수도 있겠다 싶어 자세를 변경해 봅니다.
후배위 자세로 자세를 잡고 펌핑을 이어갑니다.

야시시한 표정으로 거울을 보면서 느끼고 있는 영애....
이에 질세라 나도 더욱더 힘차게 펌핑을 해봅니다. ㅋㅋㅋ 

열심히 펌핑을 치대다보니 조금씩 신호가 오는듯해서
위기의 순간을 넘긴후 정자세를 변경해봅니다.
영애의 동굴입구에 동생녀석을 살포시 넣은후...
영애의 얼굴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으니 뭔가에 이끌리듯 격하게 키스를 해봅니다.

키스를 끈적하게 하면서 약하게 펌핑을 치대고 있으니...
지그시 들려오는 영애의 한마디 외침 ~~
영애 : ( 제 엉덩이를 끌어 당기면서 ) 깊게 넣어줘 !!!

이 소리를 들고난후 미친듯이 폭풍펌핑을 해봅니다. 

흐느껴하는 영애를 보면서 폭풍펌핑을 하다보니
이제는 동생들을 내보내야 할 시간이 온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애의 양 손을 잡고 마지막 힘을 다해 펌핑을 하다보니
더이상은 힘들어 같아 "나올거 같아" 라는 말을 한후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장비 제거를 한후 담배타임을 가진후 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침대에 누워서 영애를 앉고 꽁냥꽁냥 하고있는대...
또다시 영애와 눈빛으로 말하고는 격렬하게 키스를....
그렇게 한참동안 키스를 하다보니 야속한 예비콜이 울리네요 
이대로 있으면 연장각인대....했지만 다음을 위해 오늘은 참기로하고
영애의 마지막 씻김을 받고 가운을 입고 아쉬운 작별의 포옹과 키스를 나눈후
나간다는 콜을 알린후 퇴실을 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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