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0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앵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 낯에 침대에서 뒹굴 뒹굴 하다 보니 뭐 할게 없을까
고민하다 보니 그냥 여기저기 출근부만 보다가 안될것 같아서
더블업에 방문 했습니다.
따뜻한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주간 실장님하고 스타일 미팅을 해서
앵두 매니져를 보기로 했습니다.
샤워하고 가운을 입고 대기 하고 있으니 스탭에 안내로 이동하였습니다
애교 있는 목소리로 반갑게 인사를 하는 앵두 매니져
담배타임을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전체적으로 민필 외모에 애교가 많고
마인드도 좋아서 대화는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다시 간단하게 샤워를 하기위해 제 가운을 벗기고선 앵두도 옷을 벗는데
165 정도 되는 키에 좋은 몸매에 C 컵 가슴과 빵빵한 엉덩이때문에 S 라인이
확실하게 좋습니다. 진짜 뒤에서 보는 뒤태가 예술입니다.
침대에서 애무는 순서가 없습니다. 키스도 빼지도 않고 BJ도 괜찮고
특히 역립할때 반응이 좋아서 역립하는 맛도 있지만 물도 많이 나오고
활어 반응이라 역립하는 맛이 있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빵빵한 엉덩이로 쪼이면서 하는데 천국을 맛보는것 같더군요
그러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하는데 진짜 빵빵한 엉덩이 떡감은 완전 지리고
계속 엉덩이를 살짝 살짝 터치하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