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 쯤에 시간이 좀 남아서 오래만에 타이레놀에 전화를 넣어봅니다ㅎㅎ
우선 실장님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누구로 볼까 고민고민하다가 실장님이 추천을 해주셨는데
바로 지연 매니저를 추천 해주시네요 바로 예약을 잡고 실장님 믿고 보기로 했습니다
문을열고 들어가니 슬림하고 이쁘장한 매니저가 웃으며 인사를 해주네요
한국 말을 잘해서 처음에는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
이야기좀하다가 옷을 벗고 샤워하러 이동 하고
정말 부드러운 손길로 저를 꼼꼼하게 씻겨주고 침대에가서 누었습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저를 덮치는 지연매니저 애무를 하드하게
위에부터 밑에까지 쭉해주고 서비스도 좋아고 하는데 정말 쫍보에 흥건한물까지
그냥 명기라는 말밖에 떠오르는지가 않네요 마무리로 입싸까지 깔끔하게 받아주는
지연매니저 정말 잘쉬다가 갑니다 마인드부터 서비스 와꾸까지 다마음에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