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로얄스파
④ 지역 :건대
⑤ 파트너 이름 :소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심심하고 달리고싶은 마음에. 전화드렸더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위치도 설명잘해주셔서 잘찾아갔는데. 처음에 안내해주는사람도 없어서 어리둥절 했는데. 계산하고 내려가도 방기는사람도 없길래.
좀 머쓱했네요. 씻으러 들어가니 좀 곰팡이 냄새 비슷하게도 났습니다.. 바쁘셧는지 관리좀 하셔야할듯싶습니다.
씻고 나와서 가만있으니 오라고하셔서 따라가서 기다리고. 마사지사님 오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마사지사님은 호불호가 있겠지만
제가 생각한 압이 강하고 그런분은 아니고.. 조금 주물렀다가 다시 비볐다가 하니.. 정신없습니다..
그분 스타일이니 이해갑니다. 몇 분후에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두피마사지 시원하게 주물러주더니.
위에 애무 아래에 동생을 쪽쪽 빨아주는데 흡입력이 좋네요. 굿뜨.. 이제 손에 젤을 발라서 흔들어줘서
매니저 슴가를 만져봅니다. 한 B컵정도인데. 촉감은 쏘쏘였습니다.
나올꺼같아서 말했더니 받아주시고 청룡열차 태워주시는군요. 이름을 여쭤보니 소원씨라는데.
프로필에도 없네요. 원래는 매니저 수빈님이 진짜 갠찮아서 몇번 봤는데.. 휴무시라고 해서. 누구누구 나왔냐고 묻기 불편해서
문자로 문의했더니 돌아오는 답이 좀 그랬습니다. 적극적으로 매니저 컨텍도 해주면 좋을텐데요. 시간에 손님이 많고 그렇지도 안앗고해서
아쉬움이 있는 달림이었습니다.
소원매니저
기술 ★★★☆
외모 ★★★☆ 솔직히 어두워서 잘은 안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