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도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에 들어가니 홀복 쫙 입고 섹시하게.... 환희 웃으며 저를 맞이함!!
롱코스로 하여 우선 테이블에 앉아 서로를 알아가보기 시작!!
조곤조곤 애기를 하면서 보니 너무 잘웃어주고 생글생글 거리고 참 성격이 좋은아가씨네요 ㅎㅎ
안되는 영어 써가면서 손짓 발짓 다 해가면서 수다타임 시작 ㅋㅋ 남 얘기 잘들어주고 리액션이 좋아
15분이나 대화한듯 합니다 ㅎㅎ 그러면서도 시선은 홀복 사이로 가슴골 슬금슬금 보이는 몸에만 집중^^
이제 슬슬 일을 치를 때가 되서 제가 탈의하는걸 야릇하게 처다보는 도화... 그 모습이 귀엽더군여 ㅎㅎ
샤워후 올탈한 도화 몸매 보는데 캬... 아주 글래머러스 합니다 ㅎㅎ
특히 C컵의 가슴이 눈에 띵... 그냥 너무 예쁩니다.. 오목조목 전체적으로 빨리 박고픈 느낌!!
먼저 누워 의 삼각애무를 받아봅니다... 진가는 BJ에서 나오는데
성스러우면서 강하게 빨려들어간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기분 너무 오랜만이라 69요청하고 도화의것도 탐해보는데
도화도 아주 살짝 반응을 하더군여... 적당히 물고 즐기다
바로 여상부터 시작하여 정상으로 들어갑니다!!
가슴이 너무 예뻐 집중공격하여 들어가주니 도화도 눈을 감더니 느끼기 시작!
자세바꿔 뒷치기로 들어가는데 탐스러운 방뎅이에 한번 더 흡족
이후 한참 즐기다 시원하게 마무으리!!
잘놀다가 갑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