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EXIT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찍 방문했더니 실장님께서 첫타임 매니저를 보여주셨네요
반갑게 인사를 하고 침대에 앉아 사적인 대화를 나눕니다
"오늘 일하다 온거에요?"
"야간에 일하는데 어디 좀 돌아다니느라... 잠을 별로 못 잤어요.."
"어? 지금이 야간인데?"
"아.. 어제 일하고 계속 돌아다녔어요.."
"피곤하겠다.."
지우양과 전 쥬스를 마시면서 대화를 합니다
왠지 낯익은 연예인삘 얼굴~~
누구 닮았나했더니 오호라~~~
따악 유인나 닮았네요!!!
그런 후에 옷을 벗는데 제가 옷을 휙휙 던지는 습관이 있는지라
그 습관 못 버리고 옷을 던지는데
팬티부터 상의까지 차곡차곡 각을 잡아 정돈해주네요
샤워장에 들어가 양치를 하고 씻겨주는데
서서 씻겨주는 게 아니라 베드에서 앞판부터 뒷판 순으로 물다이 하기 전에 씻겨줍니다
서비스는 뒷판부터 ..
엎드리게 한 후 양다리를 오므리게하고
가슴으로 엉덩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부비합니다
그런 후에 위아래 리듬을 탄 후 똥까시를 하는데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똥까시네요
부황도 떠주는데 쎈 압은 아니고 부드러운 스타일 ??!!!
돌아누워서 앞판으로 갑니다
이번 역시 가슴으로 소중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애무한 후
키스를 해주는데 입술을 앙 깨문 후 훅 들어오네요
그런 후에 밑으로 내려가 BJ를 해주는데
이전까지 퓨어하던 저의 존슨은 발기탱천!
BJ 비중이 상당히 높은 애무입니다
한쪽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위치에서 BJ를 해주는데
해주는 압도 쎈 편이고 속도도 빠른 편이라 토끼인 분들은 다이에서 쌀 수도 있을 듯 ...
가뜩이나 화가 나 있던 제 소중이는 죽겠다고 그저 우네요 ㅠ
물다이가 끝나고 저 먼저 씻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