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골든벨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이라 친구들이랑 술 한잔 마시고 주점을 갈까 오피를 갈까 고민을 하다
주머니 사정이 안 좋은 관계로 오피를 가기로 합니다
시간이 좀 늦어서 예약잡기 힘들줄 알았는데 타이밍이 좋았는지 바로 잡히네요
저는 전부 이뻐보여서 누굴 들어가도 상관없어서 친구들은 다희,하나 들어가고 저는 유라로 하기로 하고
각자 성공적인 즐달을 기도하고 들어갑니다
그래도 사실 그리 크게 기대는 하고 있지 않아서 그러려니 하고 들어갔는데 사진이랑 완전 똑같고 피부가 아주
까맣 탱탱입니다 나이도 어려보이네요
가볍게 인사를 해주니 한국말로 잘 받아주네요
몸매가 훤히 다 보이는 야시꾸리한 옷을 입고 있네요
그리고 뒤로 돌아서는데 문신이 ㅎㄷㄷ;;;
쌘누나군요
문신으로 기서제압당하고 얌전히 앉아 저에게 건네주는 음료수를 홀짝 마시고 있으니
앉은 상태로 웃옷과 바지를 벗겨줍니다
능수능란한 스킬로 저를 씻겨주고는 바로 온몸을 빨아줍니다
"으앗!!" 흑누나 대단해요~~~ 저를 빨아먹을 것 같은 기세로 빨아줍니다
세상은 기브앤 테이크 받은만큼 저도 돌려줘야죠
흑누나의 다리를 ㅣㄱ 이런식으로 세팅을 해주고 저의 비공을 보여줍니다
움찔움찔하는게 귀엽군요 이제 서로 충분히 주고 받았으니 이제 삽입을 해봅시다
꽉조여주는 조개를 가졌지만은 이미 물이 좀 나와있어서 삽입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챱챱챱챱챱챱챱챱 소리를 내며 일정한 리듬과 소리를 내며 유라의 신음소리가 더 해지며
마치 한편의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느낌이 듭니다
음악은 점점 격해지며 절정을 향해갑니다
마지막 피니쉬를 한후에 부르르 떠는 저의 콘을 벗겨주고는 입으로 청소를 해주는데 와... 이건 역대 최강이다
제가 후기를 쓴 이유이기도 하구요 마지막을 입으로 청소해주는 매니저는 진짜 처음 접해봅니다
여기서 제가 꼬추가 다시 빳빳하게 서버려서 더 하고 싶었는데 친구들도 있고 돈도 좀 모자라고 해서 아쉬움을 남기고 나왔네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다희랑 하나도 이쁘고 진짜 쩔었다고 하더라구요
하느님에게 즐달하게 도와달랬더니 저의 기도를 도와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느님도 하늘에서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