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생각나서 찾던중 뉴필링 연락해봄
코스가 다양한데 그냥 막 갖다 어설프게 진행되는게 아니라
설명을 들어보니 상당히 이런저런 코스로 질리지않게 받아볼수있다는점에서 좋았음
나는 대망의 끝판왕 코스라는 100분짜리 투샷 코스로 진행하기로해봄
이코스의 장점은 같은 마사지로인해 두번빼는게아니라
슈얼로한번 마사지받고 이어지는 플레이
그리고 기능개선이라는 걸로 다시한번 자극해주면서 두번플레이가 참 지루지않고 괜찮았음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자 양양매니저가 들어옴
20대 후반에 키는 160정도 몸매좋고 가슴은c컵정도인 언니였음
중국언냐인데 영어가 조금 가능한 친구여서 의사소통엔 문제없었음
곧바로 슈얼로 시작되는데 온몸을 부드럽게오일로 뭉친곳들 찾아내며
시원하게 마사지해주는데 상당히 마사지가 좋았음
한참을 상체 하체로 나뉘어 자극적인 슈얼로 마사지가 끝이나고
곧바로 화끈한 올타서비스가 들어오기 시작함
립으로 공격좀 받다가 부비로 이어지는 핸플로 시원하게 첫번째 플레이샷으로 끝이나고
이어지는 기능개선 기능개선은 계속 존슨을 자극해주는 마사지인데
혈자리같은데도 눌러주면서 자극하다보니 내가 막 세우려하지않아도
세워지는게 신기했음 계속 자극해주는데 아무리 싼지 얼마 안된
나의 저질 존슨도 일으켜세울만큼 혈자리를 눌러주다보니 신기하기도
또 올탈한 상태로 자극해주니 다시 세우기 충분했음
그렇게 다시한번의강한 자극적이 하드서비스로 두번까지 성공적으로 끝이나고
지속적으로 흥분이 되다보니 어렵지않게 핫하게 진행할수있었음
대충 이해쉽게 설명은 했는데 직접받아보시면 내후기에 이해가 가실거임
가격대비 어차피 그가격이 그가격인거라 투샷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코스라는점을말슴드리고싶음